김영희 딸, 핼러윈 파티 공주들 틈 홀로 ‘김와일드욱’ 엄마 끼 똑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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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공주 하고 싶을 텐데 엄마 하자는 거 해주는 딸 너무 고마워"라고 밝혔다. 다만 유치원에 간 뒤 공주님 분장을 하고 온 친구들을 만난 해서 양의 표정은 전보다 확실히 굳어 있다. 김영희는 이런 딸의 표정에 "친구들을 만나고 뭔가 잘못된 걸 안 것 같다…"고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

애기는 저사람 누군지 아나?...

누군지 나도 모르는데…

애기가 하고 싶은게 아니었다면 왜 저 사람을

나도 모르는 사람인데, 아이들도 어른들도 잘 모르는 코스튬일세.

김와일드욱 개그맨 김경욱이자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