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하는사람들 러너임. 그러면 저렇게 하고 받는혜택은 뭘까? 다음 경기 참여할수있음... 돈내고 참여하면 대략 10만원넘어가는거 알졔? 한대가리 가격 노가다 취급하는게 이상하지도않음.. 사실 자원봉사라기보다는 그거 아낄려고 하는경우라... 저걸 봉사라고 할수있을지...
으따 재정난으로 허덕이는 우덜 스피커 JTBC주최니 카바쳐줘야 된당께?
그래 서로 싸워라
저거 자봉하는사람들.. 다른시합에서는 선수할거임....
자원봉사를 하고싶으면 고아원이나 양로원 이런데 가서 해라 건강해서 자발적으로 쳐나가뛰는것들을 왜 도와주냐
거지꼴을 사서 당하는 지능이란..
자라니에 킥라니에 이젠 런닝까지 뭘자꾸만드네
누칼협?? 이해불가
자봉이란게 원래 돈 안받고 스스로 나서서하는거 아닌가? 예전에는 저거 자원 봉사하면 학생들은 자원봉사 시간 채워 준다는 얘기가 있어 어린 애들이 믾을때가ㅜ있었죠...
저도 마라톤은 아니고 큰 행사 자원봉사를 좋은마음으로 갔었는데 정말 일꾼취급함. 저분말처럼 본인들 할일을 자원봉사라는 좋은취지의 대상자에게 넘겨버림. 다음 대회참가 이런거 없이 그냥 대학생때처럼 순수 자원봉사였지만 봉사하고픈 맘이 싹사리짐. 그래도 책임감때문에 끝까지 마무리하고왔지만 그후 저런 행사지원 자원봉사는 다신 안감. 보육원이나 복지시설 자원봉사만 다니고 있음. 정말 저런 행사지원은 자원봉사가 아닌 인력구해서 수당줘가며 해야할거 같음
자원봉사자가 아니라 호구잖아 저기 수입은 누가가 져갈까?
'자원봉사'라는게 순수하게 '자기가 원해서 하는 봉사활동'이죠 어느순간 '봉사'라는게 착취로 둔갑하기 시작하고 '자원'이라는게 암묵적 강요로 둔갑하더니 비용을 아끼는 절감으로 굳어졌네요. 울 아파트 물놀이안전요원 구하는것도 '자원봉사'로 시작하더니 결국엔 안전요원 알바고용으로 끝나더이다. 그냥 먼저 호구 구해보고 안구해지면 유료 전환 코스
엿같으면 그때 그만 두지 그랬어!!
ㅋㅋㅋ러너라고 불르는것도 웃기다....
떼지어 다니는 것들. 특히 떼지어 뛰는 놈들과 떼지어 고라니 흉내내는 자전거 타는 것들 중 제대로 된 것은 여태 한번도 보지 못한 것 같다. 떼지어 산에 오르는 것들도...
자원봉사자가 러너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마라톤 고객인데 을질 당하고 있네
끼리끼리 잘 논다. 그대들의 취미생활 존중합니다. 개인적으로 뛰시는분들 너무 존경합니다. 대단하다. 하면서 저렇게 뛰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죠. 그러나 저는 그대들이 단체로 뛸때는 생각이 바뀝니다. 당신들이 많이 뛰는 마포구쪽 그 코스를 출근때문에 주말마다 그 시간때 매주 다니는 사람으로 행사날에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매주 동일한 동선이지만 항상 네비를 켜고 다니죠.
등산이나 러닝크루나
마라톤은 대체 왜 하는거임? 할려면 전용도로를 만들어놓고 하던가 왜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거야
러너는 무슨 ㅋㅋ 다음 유행 참으로 궁금하다
동료 도와주러 간거면 이해관계가 맞아서 간건데 참고 해야지. 아니면 다신 가지 말든가.
지랄도 풍년이네.
에초에 참가비 받는데..자원봉사를 왜가는지..아니 뛰러가는데 돈을 왜내. 그냥 생각들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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