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정책은 모르고, 유튜브에 나오는걸 듣고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할 능력도 안되니 그냥 유튜브만 믿고 혜택 받으려 한거죠. 구청 소식지, 복지과 업무 찾아보는것 보다 영상이 주는 영향력이 커서 그래요. 오히려 이런 유튜브 널리 퍼져서 잘못된 유튜브 정보가 있다는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야죠...
돈받아서 술쳐먹으려고
경멸의 눈빛과 함께‘그런건 없어요 선생님‘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건 아니다 할텐데
??? : 아니, 유튜브 보니까 있다고 했다니까? 잘 좀 찾아봐~그럼 내가 잘못봤다는거여?!!
저런 가짜극우뉴스들 일부러 어르신들 분노하게 만들려고 퍼뜨리는게 많음
그 사리분별 없는 노인분들도 한표거든요...
주민센터만 저런게 아니라 약국 병원도 비슷하더라 실제로 봤어 유튜브보고 약이 병이 뭐라뭐라 옆에서 보는데 개답답
국민들 모두가 우수한 교양과 지식을 가지고 모범적으로 생활하기를 바랄 수는 없음. 저런 문제가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소득수준이 높은 국가들도 다 가지고 있기도 하고..(관료에 대한 경외심이 아직 많이남은 일본은 없다라는 이야기도..)물론 그렇다고 방치하자는 건 아니고...지속적인 교육과 안내,시스템적인 해결책 등등이 보완되어야하겠지만 그렇다고 빌생건수를 0으로 만들 수는 없는 문제임. 더구나 이런장식으로 저런 사람 자체를 비난 하는 것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유튜브에서 가짜뉴스 뿌리면 고통받는건 공무원 ㅋㅋ
지능이나 지식 수준이 낮은 민원인을탓하기보단 ....먼저...가짜 뉴스 제조하는 악질 유튜버에대한 처벌이 더 시급하다...
일개 유튜브의 힘이 이정도 인데 과거 인터넷이 없던 시절 기레기들의 힘이 얼마나 대단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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