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5급 공무원 됐다"...최고령 합격자는 41세.gisa
"2006년생 5급 공무원 됐다"...최고령 합격자는 41세n.news.naver.com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20세 최연소 합격자와 41세 최고령 합격자가 나왔다. 최연소와 최고령 합격자 모두 과학기술직에서 배출됐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7.8세였다. 인사혁신처는 29일 국가공무원
인사혁신처는 29일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400명을 발표했다. 5급 공채 합격자는 행정직 259명, 과학기술직 101명 등 360명이며, 외교관후보자는 40명이다.
5급 공채 최연소 합격자는 2006년생으로 과학기술직에서 나왔다. 최고령 합격자는 1985년생으로 역시 과학기술직에서 2명이 배출됐다. 최연소와 최고령 합격자의 출생연도 차이는 21년이다. 합격자는 20대 후반에 가장 많이 몰렸다. 행정직은 25~29세가 159명으로 전체의 61.4%를 차지했다. 과학기술직도 같은 연령대가 51명(50.5%)으로 가장 많았다.
30대 이상 합격자는 행정직 65명(25.1%), 과학기술직 30명(29.7%)이었다. 5급 공채 전체로는 95명으로 26.4%를 차지했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행정직과 과학기술직 모두 27.8세였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행정직은 27.9세에서 0.1세 낮아졌지만, 과학기술직은 27.3세에서 0.5세 높아졌다. 외교관후보자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7.5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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