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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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을

 '북한 특수군'으로 지칭하는 등 허위 사실을 

지속적으로 퍼뜨린 극우 논객 지만원 씨가 

구속 상태로 공소청에 송치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5·18 민주화운동이 북한군이 개입한 폭동이라고 

주장한 지만원 씨를 오늘 수원지방공소청에 

넘겼습니다.


지 씨는 누리집에서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을 북한군으로 지칭하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지 씨의 홈페이지 게시글 1천100여 건에 

대해 삭제와 차단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5.18에 대해 운운했다가 이전에도 몇번 처벌 받았을탠데.

전국에 비상계엄이 선포된 1980년 5월 부칸군이 후방인 광주에 까지 침투했으면 당시 경계를 담당한 부대 지휘관들과 보안사령관, 정보부장, 수경사령관. 특전사령관은 총살감일텐데.

왜 자꾸 증거도 없이 저럴까?

믿음에 증거가 필요없으니까 저 인간은 믿는거지... 그 믿음이 잘못 된 건지 알게되면 죽을 수 밖에 없거든....

이것도 신념인가?

지씨가 이런게 하루 이틀이 아니지

혼자 망상에 빠져사는 정신병자

본인만 마음속으로 믿으면 되지. 선량한 사람들까지 영향을 주려고 하냐....

망상의 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열광적인 사이비 신도 같아요

저 사람에게 북한군 개입설은 자신의 종교 같은 거죠. 저 믿음이 무너지는 순간 자신도 끝나는것 같은 , 늘 극우랑 기독교가 같이 가는 이유가 저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