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웹소설 읽는분 계신가요?


본문 사진 1자컨은 개추라는 소식을 듣고 왔습니다 :)

문피아라는 웹소설 사이트가 있는데, 요즘 여기가 [퇴사] [해고] 키워드로 엄청난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퇴사 당한(?) 김에 실화를 기반해 몇자 적고 있는데요.

<해고당한 PD는 광고주들의 최애였다>
대행사 PD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시면 한 번쯤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수익을 바라는 글이 아닌(물론 수익이 나면 좋지만.)
그저, 이렇게 작품을 쓸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PS. 회사가 나가라고 발로 걷어찰때까지.. 딱 붙어 계셔야 합니다...

댓글

문피아는 잘 안보지만 동료 오징어로써 꼭 한번 보겠습니다

보기도하고 쓰기도 함

글쓰는 능력자 오징어 메모....

화이팅입니다!!

노벨피아 보는데 거기도 연재좀 ㅜㅜ

파이팅

Ai일러스트 쓰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차라리 메모장으로 하심이 어떠신지요

메모장->그림판

문피아 듣기는 많이들었지만 한번도 안가봣네요 첫방문일듯 화이팅입니다 좋은글 부탁드려요ㅎ

슬픈 현실. 유행은 유저의 나이대를 보여준다고 함. 예전에는 잼민이들이 이계로 감. 그 다음에는 20대 애기들이 알바하다가 이계로 감. 그 다음에는 30대 남자들의 이혼 or 하렘 이야기.. 그리고 현재는 40대의 해고 이야기.. 즉 이제 웹소설을 보는 연대가 40대 이상이라는 뜻...ㅠㅠ

유행은 항상 바뀝니다. 수년간 봐온바에 의하면.. 유행은 연령대를 가리지 않습니다. 이 바닥이 소재가 항상 부족하다보니 하나 유행하면 다 퍼집니다.

오 추천 감사

하나 뜨면 우후죽순 나오고 문피아 요즘 메타가 하나 뜨면 같은 계열 광고를 우후죽순 해주는데 문제는 사람들 눈이 거기서 더 엄격하게 보는중으로 보임. 댓글 봐도 공격적인 댓글도 많이 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