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신청은 수용자가 신청서와 위임장을 제출하면 교정시설 직원이 시군구별로 대신 접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데, 이 과정에서 교정시설 직원들의 업무 부담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급된 상품권은 일반적인 영치금과 별도로 '특별보관품'으로 분류해 관리됨에 따라 수용자는 수감 기간에 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다. http://naver.me/5mvHeaLn
맨날 욕하는 전한길 에게도 지급할덴데...
2찍일베극우내란외환윤어게인 버러지새끼
이게 보편적 복지의 맹점... 최소 중형 이상 재소자들은 물도 밥도 제약해야함 더우면 지들이 자전거 패달로 전기를 만들어서 선풍기를 돌리던 만들어야지. 어디 가만히 편하게 있으려고... 교화가 목적이다?? 살인자에 교화가 어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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