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 왜 맘대로 차를 세울까요?

image.png

댓글

세우면 안되니까요 과태료 지가 내줄건가...?

운전 안해봐서 글치

안된다고 하는데도 뇌에서 거부를하고 지맘대로 생각한느건 지능이 낮아서 그런걸까

이미 애가 초등학생일듯 ㅋㅋㅋ

7년전인데 저정도 능지면 방생했을거고 즉시 출산하면 이제 초1임.

즉시출산이라니 역시 초사이어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봐

흡!

그것이 법이니까...

일단 여자는 지능에 하자있는건 알겠음

거기서도 댓글로 개쳐맞았어

서울에서 잘 보면 아무대나 세우는 새끼들 한 트럭이더라

운전관련해서는 운전 해본 사람만 이해한다 어릴때부터 아빠라는 무료 기사가 수십년 태워줘서 그 번거로움과 고마움을 직접 해보기 전까지 전혀 헤아리지 못함 알고있는게 기특한거고

이쁜긴 한가보다 저런 병신인데도 남친이 있는거보면

남친아! 힘내라!

저런 부류의 사람은 항상 자기중심적이야 법이고 뭐고 좆까고 내가 우선임 ㅋㅋ

세우면 안된다잖아 미친년아

근데 택시놈들은 세우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택시는 뒤에서 박아도 100:0 안나옴 3:7 줌

아...오

초등학교나 중학교 둘중 하나는 반드시 야간을 나온게 틀림없다

오 본인은 잘 세우시나 보다

이론상 1분세우면 과태료..

님 남친 덕분에 뒷사람들은 길 안막히게 잘 왔어요

이게 진짜 여자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예시인듯. 사회 규범, 타인의 입장은 전혀 생각 안함. 오로지 본인의 이익, 편리함이 최우선임

댓글이 101개 인걸로 봐선 개쳐맞았을것같은데 ㅋㅋ

울마누라도 거의다왔다고 잠깐길가에 세운다고 하는데 차세워야 내릴준비하더라 가방챙기고 아들 신발신기고 물건 가방에넣고 이지랄 ㅡㅡ 난 뒷차와서 비켜달랄까봐 조마조마한데 존나 샤우팅 해야 말귀를 알아쳐먹어서 이젠 10분전부터 준비하라고 해놓고 도착하면 바로내리게함

못 배워서 그래~

과태료도 있고 다른차들은 거기 차를 멈출거라는 생각을 안하니까 저거 멈춘건가? 하다가 잘못하면 사고나지 주정차하면 안되는곳에서 주정차중이다가 뒷빵맞으면 원래라면 백대빵인걸 자기 과실잡히니까

가정교육문제임. 부모도 저래서 저렇게 배운거임.

도로는 내맘대로 할수 있는 곳이 아니니까.. 하지만 지하철 출입구 근처는 항상 정차해 있는 차가 있기 마련이니 지하철역 있는 곳은 맨끝 차선은 피해야하더라.

왜? 가 여기 차를 정차시키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가 아니라 내가 힘들고 불편한데 왜 그러는거지 임? ㅅㅂㅋㅋㅋㅋ진짜 사고방식 신기하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