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자원봉사 근황 답글추천 +120

저러다 사고라도 터져서 자원봉사자 중에 다치는 사람이나 사망자 라도 나와봐라(물론 절대 그런일이 있어선 안됨)


JTBC 마라톤 주최 측에서 1이라도 책임 져주나


예상 답변

" 저희가 왜요?"

혹은

" 자발적 참여라 저희가 고용한게 아닌데요?"

라고 할 거 같음



본문 사진 1

대놓고 노예 취급


댓글

알게뭐야 나였으면 걍 때려치고 갔다 돈 받고 하는것도 아닌데

ㅇㅇㅋㅋㅋ돈 받고 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걸 신경써주는지...혼자 빠진다고 난리나는것도 아니고 글까지 쓸정도로 짜증났으면 ㅌㅌ해야지

글치.무료봉사인데 저런대접 받고도 버티면안되

같은 취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폐가 될까봐 중간에 못갔다고 써있네 돈의 문제가 아니긴 해

이정도공론화됐으면 이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거같다.

기껏해야 다음 대회 참가 확정권이면...흠

뭔가를 주긴 주는구나... 확실히 러너아니면 할 이유가 없어보이네

친구들이랑 같이가서 꾹 참고있다가 쌩까고 편의점 드갈듯

생각외로 꽤 크네 이거 못하는 사람도 많아서 ㄷㄷㄷ

뭐 대단한 대회라고ㅋㅋ

현재 대한민국에서 탑3 대회라 크긴함 저거 신청이 1분도 안되서 매진이라 ㅅㅂㅅㅂ 하면서 서포터즈 하러가는사람도 많음

ㄴ큰 대회고 좋아하면 그럴 수 있는건 이해 돼. 근데 그게 너무 과몰입 현상인거 같아. 마라톤 대회가 민폐인거 요즘은 누구나 알고, 주최측에서도 갑질하는데 굳이 나갈 필요 있어? 그게 마라톤 하는 나를 좋아하는거지 마라톤을 좋아하는건 아니잖아. 마라톤을 좋아하면 혼자 하거나 동호회에서 민폐 끼치지 말고 해도 되잖아. 나도 운동 오래했는데 협회 마음에 안들어서 왠만하면 상종도 안함. 먹고 사는데 지장 없잖아?

기록내고 싶어하는 러너들이 많은데 11월 날씨 제일 좋을때 하는거라 기록이 잘나와 그래서 저기가 인기가많아 난 지방러라 잘안감

이젠 참여자들도 문제 아님?으로 번질듯 ㅋㅋ

7시간 일하고 3만 원 할인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아도 시급 4천 원이네 진짜 짜친다 짜쳐

ㅋㅋㅋㅋ여윽시 나랏돈 눈먼돈 먼저 낚는놈이 임자라더니 시예산 낭낭하게 받아먹고 배부르것소 ㅋㅋ

이게 보통 눈돌릴때 쓰는방법이 " 그걸알면서도 참여한 니들이 문제아니냐" 이걸로 분탕질하면 주체측에 따지는게 아니라 분탕충들이랑 싸우다가 흐지부지 하고 끝나더라

???: 누칼협? 누칼협?

난 솔직히 그걸 알면서도 참여하는게 잘못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부당한 대우 받았음에도 굳이굳이 하고 또 하고 하는게 저런 문화 형성하게 된 원인으로 보임 세상 모든건 수요와 공급이 있고 수요보다 공급이 적으면 공급자가 귀해지고 수요보다 공급자가 많으면 공급자가 하찮아지는건 당연한 일임 분명 저런 일이 한두번이 아닐건데도 굳이 한다면 난 잘못이라고 보는데

본문과 위에 댓글 보니 본문 봉사자는 러너고 저 자원봉사를 하면 다음 마라톤 우선지원자격 준다고 하는데 결국 본인이 그 우선지원자격 때문에 하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좋은 마음으로 자원봉사를 하는건지 알 수도 없음 개인적인 뇌피셜이지만 저런 대우를 받고도 기어코 하는거 보면 전자의 이유가 더 크지않나 의심되는 상황임 그러니 담당자도 귀한지 모르고 막 대하는거지 본인 대우는 본인이 만들어나가는거임

��

회사 망한 병 신들이 마라톤 회사 차렸네 ㅋㅋ

언제 폐업함? 몸비틀지말고 빨리 문이나 닫아라

망한 회사에 제대로 일하는 사람이 있을리 없음..

자원 봉사를 꽤 자주 나갔었는데... 저런 이유때문에. 공공기관 자원봉사 아닌건 안가게 됨. 진짜 자원봉사자를 무슨 알바처럼 막대하는 곳들이 있는데 보면 대부분 저런 사기업이나 법인임.

당연히 주최측 잘 못이지만, 러너면 뛰어야지 저기서 굳이 왜 고생하는지 모르겠네. 너무 과몰입한거같음. 무료배식같이 도움 주는 활동도 아닌데 굳이 저기서 봉사를?

내년 참가권 열리자마자매진

굳이?

저런대회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을정도로 다른마라톤대회가 없음?

리얼로 돈주고 고용한 일당직 사람들한테도 저렇게는 안대하겠다.

근데 확실히 봉사 사이트 자원봉사 모집 공고 보면 교통비랑 식비없는 것은 많이 봐줘서 그렇다 치는데 자원봉사에 사용할 재료도 자원봉사자가 알아서 가져오라는 곳도 많긴 많더라.. 이런거 괜히 석나감.

이새끼들 아무리봐도 돈땡기려고 연거같음

왜 굳이 저걸 지원했고 계속했나 검색해보니 다음해 마라톤 대회에 우선 지원 자격을 주나봄. 물론 저분이 진짜 봉사를 위해 했을 순 있지만 이번 마라톤 대회 신청 탈락하고 내년을 위해 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음

이해안되는게있으면 돈이라던데 돈은 주최측이버나?

저거 할 시간에 보육원가서 애들 이불빨래 해주는게 더 의미가 있겠네 거긴 고마워하면서 봉사 점수라도 주지

25년에 jtbc마라톤 급수대 자원봉사 했었는데 행사 끝나고 그 큰 대로 한가운데 사람들 버려놓고 알아서 집 가라 그럼ㅋㅋ 급수대에 물 모자라서 물 못 마신 사람도 많았고... 여러모로 최악의 마라톤

어차피 좋은 맘에 자원봉사 하는거면 걍 신청 안하고 해도 되는 일인데 왜....? 응원하는 마음은 뭔.. 대갓집 도령아씨 응원하자고 그집 노비로 들어갈겨?

엥? 자원봉산데 최소한의 대우도 못받으면 박차고 나가야지; 안할랍니다 해야지, 동료걱정은 너무 뽕에 찬거 아닌가..?

과몰입 맞는거같음

내년참가권때문에 이악물고 하는 것 같은데.. 마라톤은 서울어디서나 매주 있는데 큰 대회 참가를 위해 저렇게까지 애를 써야하나 싶기도 하고

남한테 피해주는 마라톤 대회가 도대체 뭐라고 저렇게까지 함.. 러너, 마라토너 지금 너무 과몰입 상태임.

아..참가권이 걸려있어요?? 그럼 참가권때문에 참았다, 같이하는 봉사자들도 고생하는데 분위기 깨기싫었다 등이었으면 백방 이해했을거 같네요

동료라는게 진짜 마라톤 뛰는 사람 다 동료다 뭐다 하는게 아니라 동호회나 클럽 이런거 일걸?? 마라톤 동호회 엄청 활발하게 잘 되어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 사람들이 같이 나갈때 티켓팅이 좀 빡세서 힘들면 못 한사람들은 일단 같이 가서 자원봉사 같은거 하는걸로 알고있음. 응원도 할겸 다음 참가도 할겸.

JTBC 돈 없어서 터지지 않았나.. 어케 대회 열었냐

어차피 남는 장사일텐데 그걸 자원봉사자 뽑아서 쓰고 있네… 도대체 저 대회를 하면서 자원봉사자라는걸 뽑아야되는 이유가 뭐지?? 자원봉사자라고 하면 대회나 행사할때 이득없이 진행하거나 공익목적으로 예산 빠듯하게 할때나 뽑아서 써야되는거 아님?? jtbc는 저 대회 전액기부 마라톤인가??

더 남길려고

ㄹㅇㅋㅋ 저게 왜 봉사임?ㅋㅋ그냥 공짜 인력이지

저딴식으로 인건비도 아껴 땡기는구나 월드컵때 손해본거 메꿀라그러나 ㅋㅋ

참고 : https://blog.naver.com/ykiki24/224403248095 결론 : 주최측만 수입이 짭짤하고, 지자체와 참가자의 주머니는 탈탈 털림. ㅋㅋㅋㅋㅋ

저걸 왜 하고 자빠졌어? 회사수익 사업인데 ㅋㅋㅋ

엥? 댓글 존나 이상한데? 내년 우선권이랑 주최측 좆같음이 뭔 상관이냐

주최측은 마라토너 돈받고 지자체 돈받고 진행하면서 자원봉사자에게 내년마라톤 확정참여권을 볼모로 쥐어짜니까 그런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