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본명 최민호)가 생애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한 뒤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결승선을 통과한 기록은 3시간 18초. 풀코스를 3시간 안에 완주하는 ‘서브3(Sub-3)’에 불과 18초가 모자랐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본명 최민호)가 생애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한 뒤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결승선을 통과한 기록은 3시간 18초. 풀코스를 3시간 안에 완주하는 ‘서브3(Sub-3)’에 불과 18초가 모자랐다.

그런데 레이스 도중 함께 달리던 주자가 민호의 등에 손을 대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는 경기 규정을 위반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단순히 페이스를 맞춰준 것인지, 실제로 달리는 데 필요한 힘을 보탠 것인지가 논란의 핵심이다.

이게 이렇게 논란이 될 정도로 큰 문제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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