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터진 85년생 여배우 C "뺨 맞고 고막 찢어져"

A씨는 피해를 겪은 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정신적인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저는 아직까지도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과 불안증세를 안고 살아간다”며 “피해자인 저는 트라우마에 시달려 살아가고 가해자는 아무렇지 않게 대중에게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이 피가 마른다”고 밝혔다.

A씨는 피해를 겪은 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정신적인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저는 아직까지도 정신건강의학과에 다니며 약을 먹고 우울증과 불안증세를 안고 살아간다”며 “피해자인 저는 트라우마에 시달려 살아가고 가해자는 아무렇지 않게 대중에게 사랑받으며 살아가는 모습이 피가 마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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