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80세 부터 90세 걷다가 넘어져도 산재

울 지역 이야기임 

노인 일자리로 80부터 90까지 뽑아 놓고 담배꽁초 줍는다고 우르륵 길거리 나와 쓰레기 봉투 들고 걷다 골절 

 

산재로 두분 입원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거리에는 담배꽁초 , 쓰레기로 넘쳐나고 번화가 하수구는 꽉 막히고 

 

정작 오토바이 타고 길거리 청소하는 아저씨는 한명 

이 아저씨가 3동네를 마크함 

 

혼자 낙엽 쓸고 청소하다 지치면 편의점 앉아 커피나 음료수 드시고 계시는데 완전 지쳐 일어나지 못함 

 

노인 일자리도 나이 제한을 두던지 

 

일할 노인분들을  뽑던지 우르륵 나와 청소는 안하고 커피 보온병에 먹을 것 팔랑팔랑 들고 볕 좋은 장소에 모여 수다 떨다 시간 때우고 집으로 가면 그만임 

 

제발 청소할 수 있는 인력을 뽑으라고 뭐하는 짓이냐고 

댓글

넘어지러 출근

내가 아는 분이 입원했는데 산재라고 왜냐고 물으니 쓰레기 봉투 들고 있다 넘어졌어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가벼운것 들고

산재 비용 살~~살 녹는다.

지자체 공공근로가 아니고 노인복지관·시니어클럽에서 모집한 월 29만 원 정도의 노인일자리 라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상해보험으로 보상 받을겁니다.

그래서 병원에 누워 계십니다 상해보험이 아니라 산재랍니다 힌분은 울 엄니가 병문안 갔다 왔습니다

노인일자리를 나이제한을 두면 그 잘난 인권위원회가 가만있지 않습니다.

각지역 노인회 파워가 얼마나 쎈데 지자체장들 꼼짝도 못함... 그리고 애초에 일시킬 목적으로 한게 아니라 그냥 경로 수당 대체로 드리는 성격이 강함

나 입원 했을때 서*수 라는 분이 90세 가까이 되는데 면장하고 싸움 입원하고 계시면서 노인일자리 안 준다고 쫓아갔네요

형식적인 노인일자리도 손을 좀 봐야죠. 소득제한으로 보는 것 같은데 실상은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일 힘들 일 시킨다고 뭐라 그러질 않나 잡초 제거 일인데 여기 농약 치면 되는데 시킨다고 처음 몇 달은 잘하다가 담당자가 못 보는 먼데가면 그냥 노시다가 집에 갈 시간 되면 일자리 담당자가 찾아오면 그때서야 하시다 퇴근하고 이게 뭐에요

여긴 담당자도 없고요 연애하는 분도 계셔요 내가 보다 못해 꼬려봤어요 자식 유학 간 이야기 부터 둘이 꼬냥꼬냥

좋게 보자면, 공공근로가 사실상 노년층의 생계 유지 대책이 되는 것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고....나쁘게 보자면..표 떨어 집니다.

노인 일자리는 노인분들 생명연장 해주는 겁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만 계시면 단명 하세요

그러면 취미생활 하게 하면 되죠 이건 쓰레기청소도 하수구도 온 길거라가 황무지압니다

그냥 돈을 줄 수가 없으니까 일자리 핑계로 돈을 주는 겁니다.

세금 잘내는 나는 항상 돈이 부족한데 지자체는 꽁돈이 넘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