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공품계 베스트셀러 덴마크 우유, 알고보니 유청가루등 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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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 근본적인 문제가 있거든요.. 이게  뭐가 문제냐면요

 

 

제가 [ 알기로 ] 는 이게이제 정부 ... 그러니까 식약처가 관련제품, 식제품 등의 뭐 함량, 원산지 , 제조사 등등등 소비자가 기본적 으로 알아야 되는 소위 말해서 [ 제품정보 표기 ] 

 

 

이런거를 [ 제조회사와 논의후 결정 ] 한다는 거거든요? 기억이 오래되서 지피티 에게 물어봐도 그 방향이 맞데요

 

 

그래서 저는 이 고질적인 식품정보 표기문제 이거를 아주 문제 라고 생각해 왔고 이거는 소비자가 들어가서 관련 법 제정할때 같이 참여해야된다

 

 

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

 

 

지금 그게 안되서 이게지금 .. 뭐 표현이 어떨지는 모르겠는데요

 

 

업체하고 정부하고 짝짝꿍식 아닌가 ...

 

 

왜냐하면 소위 [ 소비자 기만식 제품정보 표기 ] 가 지금 비단 이제품만이 아니거든요

 

 

예를 들면 후쿠시마 핵 폐기수 여전히 문젠데 아마 제가 알기로 여기에서 잡은 생선으로 뭐 어묵 같은거 맛살 이런거...

 

 

그냥 원재료 출처를 일본산 후쿠시마산 이렇게 안하고 수입산 이래 버려도 문제가 안되고 있고 지금 저 사례도 곽 전면에 우유 라고 표기된 정보가 있는데 누가 뒷면 까지 샅샅이 뒤져봐요? 

 

 

또 어떤게 있냐면 원 재료가 예를 들어서 무안단물이다 ... 

 

 

이러면 최소한 몇프로 이상 이게 아니라 좀 극단적 으로 표현하면 무안단물 끓여서 증기가 뭐한방울 이라도 들어가면 무안단물 표기 적법 뭐이런건데..

 

 

실제로 주변에 식품보면 죄다 그런식 이잖아요?

 

 

이런게 지금 한두개가 아니라 식료품 전반이 다 그렇거든요?

 

 

다 그런 사실상의 짝짝꿍식 규정 때문 아닌가 .... 그거는 정말 문제고 이거는 정말 어떻게든 바껴야한다 ...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

고추장에서부터 문제 터질때 막았어야 했는데.... 이제는 애들이 먹는 과자부터...사탕 기타 등등 ...쉽게 접할수 있는 상품들 보면...엄청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