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가 말하는 미국의 팁문화.jpg

1.jpg

댓글

아무리봐도 일장일단이 아니고 일장일만단인데….

옜날엔 무한히 많다의미로 만을 쓰기도 했지

만카이!

다 싫어할듯

병신들

연방기준으로 최저임금7달러 근처고 팁받는경우 2달러근천가 그럴거임

저게 문제는 팁을 받는 업종이 팁을 안 받는 업종보다 수입이 높은게 문제.. 들려오는 이야기 들어보면 대학생들이 방학 때 좀 괜찮은 곳에서 일하면 한 학기 등록금 버는 경우도 있다고 할 정도니 어려운 문제인 거 같음

모든 손님이 다 팁을 주는데 어떻게 끈끈해질까 그리고 키오스크도 팁을 받는다던데

그때부터 팁을 얼마냐 주냐로 또 갈리는거지 ㅋㅋ

키오스크 팁은 미국에서도 욕 존나 먹고있으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미국에서 동아시아 한중일 사람은 네이티브라도 그냥 외국인인줄 아니까 키오스크 팁 안골라도 그러려니 할걸

미국 바는 굳이 가고싶지 않은 곳 밖에 없었어 식당같은 경우는 계산해서 카드로 팁계산 하는곳은 그냥 내고 나오면 되는데 팁 몇퍼센트고 지랄이고 힘드니까 그냥 현금팁 주는데는 팁 2달러 끼우고 나와도 동아시아인들한테는 에휴 씨발 니들이 그럼 그렇지 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다른가

그런데 대부분 바에가도 보통 카드주고 오픈 시킨다음에 끝나고 클로즈 하고 계산서에 사인하고 팁 그때주는데..... 한잔씩 사먹으면서 현금으로 팁을 그때 그때 준다고...? .. 대체 언제적이야...

바 말고 식당말하는건뎅

코로나 겪으면서 비대면 서비스 / 배달에도 팁받냐 로 줜나 싸웠지 사실상 그때부터 실질적으로 문제다워진거

팁이 없는 곳은 그냥 자주가기만 해도 '단골'이라는 이름으로 끈끈한 네트워크가 확보 된다고ㅋㅋㅋㅋㅋ

그게 사장한테만 되고 직원한테는 안 되니까

팁은 커녕 밑반찬 리필조차 당연한 토종 한국인 입장에서는 아무리 듣고 겪어도 절대 이해 못할듯

팁 자체는 이해 안가지만 저 끈끈한 네트워크란건 미국이라 생각해볼만 한듯. 예전만 하더라도 미국은 개인주의라 지역 학벌 안본다 식의 오해가 많았지만 실제로 미국은 한국보다 더 사비사바를 많이히야하는 나라였으니.

근데 타일러 말대로 팁의 장점을 말한다면, 팁이랑 최저임금은 아무 상관없어야 되는거 아님? 네트워크나 서비스를 더 받기 위해 주는게 팁인데 왜 최저임금이랑 연동이 되냐고

팁 없애봤자 메뉴가격이 그만큼 오르는 거라 조삼모사임. 정찰제에 익숙한 우리한테는 추가로 나가는 돈이라는 느낌이 드니까 빡치는 거고, 쟤들한테는 원래부터 나가야 할 돈이라 상관이 없음.

전에 어떤 외식 프랜차이즈가 팁을 없애고 그만큼 음식값을 올렸다가 실패해서 돌아간 거로 알고 있음

팁 없애면 팁 안주는 업종 최저임금으로 인건비가 올라가서 메뉴 가격도 올라가겠지 결국 그나라 문화다 하고 포기해야지 방법 없을 듯 근데 네트워크 비용이면 한번오고 안올 관광객한텐 받지 말아야하는거 이님? 쉬불탱

팁이 문제가 ㅈㄴ 많은데 막상 팁 없애면 능력있는 직원들은 다 떠남 ㅋㅋㅋㅋ 결국 사람들 인식에 팁없는곳=서비스안좋고 음식값 비싼곳으로 낙인 찍힐 수밖에 없어서 문제임

캘리포니아 사는 누나는 팁문화 좋아했었음 돈주고 친절을 살수 있어서 덜피곤하대 팁주면 행복해보이고 더 잘할려고 하는게 눈에 보여서 불친절한 점원보다 훨씬 좋대 물론 돈많은 바쁜 누나라서 그런거 같기도함 근데 코로나 이후로는 욕함 아니 얼굴도 안내밀면서 팁 받아간다고 짜증냄

한국에서도 어른들 보면 고오급 식당 갔는데 서비스가 맘에 들면 팁 주고 그랬었는데

식당에서 팁으로 얼마나 벌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