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잡다하게 많아. 국수는 우동이랑, 그리고 본가가 있는데 쌈밥집은 또 왜... 기존 브랜드에 신규메뉴나 시즌메뉴로 넣어서 고객유치 하는게 아니라, 가맹점수 늘리려고 잡다하게 신규 프차만 내는 느낌..
옛날에 좆비큐가 그 짓 많이 했음. 비슷한 브랜드 쳐 만들고 앞에다 좆비큐 타이틀 붙여넣고는 "아 이건 좆비큐 아니니까 좆비큐 근처에 심어도 문제 없음"하면서 50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 존나 심어댐.
이유가 뭘까. 홍콩반점하고 새마을 식당은 내가 참 좋아하는 브랜드였는데...어느 순간 잘 안 가게 돼
상장시점 전부터 방송에서 이미지를 확 모아서 영혼까지 끌어모아 상장했고, 이미지 폭락하니 똑같은 홍콩반점이였어도 선호도가 확 내려간거 같음. 내 집 주변 홍콩반점은 오히려 백종원 나락가고 맛이 확 좋아짐....
걍 주식 상장 전까지 가치 최대한 올리겠다고 양아치 마냥 행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
홍반도 좀 백종원 본인도 이거 우리짬뽕아니에유 할만큼 점바점도 심하고
브랜드25개도 너무 많음
초반에는 짜장면집과 짬뽕집을 다른프렌차이즈로 냈더라
내가 가본 체인 점만 그랬는지 몰라도 평이한 맛도 아니고 그냥 맛이 없었... 진짜 심한 건 역전 우동 그냥 다 식은 간장물 이었음 하...
닭갈비 체인점은 최악이였...백철판이던가
맛없성
근본적으로 맛이없어 그렇다고 싼것도아니고 프차면 좀 가격이 일관돼야하는데 어디는 맛있고 또어디는 맛없고 맛이 천차만별이야 프차관리가 안되는 느낌
원래 직영점 몇 개 운영해 보며 노하우를 쌓고, 상권에 따른 메뉴도 분석하고, 레시피도 현장 상황에 맞게 재정립하고, 그런 다음에 가맹점을 받아야 점주들한테 가르쳐 줄 것도 있고, 점주들 실수도 컨트롤 가능한데 더본 프렌차이즈 22개(3080개 매장) 중 직영점이 있는 브랜드는 고작 8개(14개 매장)에 불과함. 그나마도 브랜드당 1~4개 수준이라고 함. 그 유명한 빽다방도 직영점이 4개, 역전우동은 1개, 한신포자, 새마을식당, 홍콩반점은 아예 0개라는데 말 다했지...
애초에 뭔가 본인들만의 특장점이 없음. 오히려 백종원 이름값으로 갑자기 폭풍성장한건데. 그거에 비해서 프차퀄은 올라오지않았음. 종류는 겁나 많은데 저기서 꼭 가야겠다? 싶은 브랜드가 하나도없음
예를들면 본죽, 수많은 죽집들이 생겨나지면 여기못이김. 이삭토스트- 토스트 다른거 다 여기 이하, 이런거처럼 뭐 그런게 없음...
애초에 인테리어 업체가 하는 프렌차이즈가 사업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음식 좆도 모르는데? 음식 장사 하나도 관련없는 나도 한중일식 자격증은 갖고 있는데?
상폐 안당하는게 신기한 기업
아직도 더본 프차 이용하고있고 백종원과 별개로 점포 사장님들은 잘못이 없고 내 입맛에는 아직은 평균을 유지하면서 어느정도 맛을 유지하니까 근처 있으면 가긴함.
사람들이 더본프차들 맛없다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백종원 이미지가 안좋은걸 제외하더라도 물론 점바점이겠지만 내가 주로 가는 더본프차들은 평균적인 맛을 유지했고 사장님들도 친절했음. 평택역 앞 역전우동 자주가고 강남 쌈밥집도 드문드문가서 먹고오고 고기쌈장도 따로 사오고 함. 시골 다녀오면서 아산에 있는 인생설렁탕도 꼭 들려서 먹고옴. 다른 일반음식점 맛집도 많이 찾아다니고 했는데 내입이 싸구려인건가 솔직히 더본프차 음식들이 맛없다라고 느낀적이 거의 없었음(아예없진 않음)
가맹계약 해애지를 하려다가 해앰써는 기계를 사버린거야~
얘들아 다들 글 쓸 때 조심해. 요즘 백종원한테 모욕죄 고소 당한 사람 엄청 많음.
근데 백종원 골목식당 할때도 그렇고 어디 가끔 강의하는 내용 뜨는것도 그렇고 "개나소나 장사하면 안된다"가 기본 골자인데 프차는 또 개나소나 장사하게 해놔서 저런결과가 나온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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