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감기약으로 마약을 제조할 수 있다는 건 처음알았네요.. 구멍이 너무 큰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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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작드라마인 이유가 있었어.
영화에서 보면 마약공장 악취도 많이나고 한다고 돼지축사같은데서 하던데... 냄새나고 수도 사용량 많아서 잡혔나
이거 냄새 좆된다는데 아파트에서 했다고???안걸리는게 비정상인데... 정보)부산에 있는 마약 제조업자는 봉고차에 마약제조시설을 마련해두고 인적이 드문 산속에 들어가서 산출입구에 보초를 세워두고 사람이나 차가 올라오면 봉고차를 닫고 숨어있다가 다시 나오고 하는식으로 사람없을때는 봉고문열어놓고 만들고. 사람온다고하면 봉고문닫고 숨는식으로 제조공정에서의 악취를 숨기면서 제조했던 놈들이 있음.
브레이킹 배드에서도 약국 돌면서 감기약 받아서 제조하는 게 나오죠
감기약으로 마약 만드는거야 워낙에 유명하기야 하죠 대학생 수준의 화학지식이면 이론은 알겁니다 문제는 원료의 수급, 수율, 정제와 유통이라서요 원료 수급을 한약사 지위를 악용해서 해버린게 큰 문제이긴 합니다만 결국 유통과정에서는 아무래도 걸릴수밖에 없죠; 유통하지 않을거라면 만들 이유가 거의 없기도 하구요
그래서 외국감기약중 수입금지 약들이많음 어차피 한끗차
감기약 슈도에페드린 성분이 필로폰 제조됨. 그래서 대량 판매를 못하게함. 이걸 대량으로 구하는게 원래 안되게 법으로 막혀있음. 그래서 브레이킹 베드도 메틸아민으로 갈아타서 만듬. 슈도에페드린으로 만들면 투명한 흰색이 나오고 메틸아민으로 만들면 투명한 파란색이나옴. 그리고 비염 및 코막힘 스프레이 같은거도 레보메스암페타민 성분이있어서 이걸로도 대량 구매해서 마약만들려고도 하는 내용도 나옴. 이런애들은 성분량도 그리고 대량구매도 엄격하게 제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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