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태어나고 난뒤부터는 아빠의 마음에서 세상을 보게 되는경우가 많아지는데 난 저 아버님의 입장이 너무 안타까움 동료의 아이들이라 눈에 밟혀서 데려갔는데 남자아이는 차량사고 여자아이는 암으로 시한부 자기가 데려가지 않았다면 더좋은 가정에서 살지 않았을까하는 자책이 생기실까봐 걱정임 사연속의 여자아이말처럼 그 가정에서 함께 할수있어서 행복이였고 축복이였다는걸 아셨으면 좋겠음 아버님의 선택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냈다고 다른거 생각하지마시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냈다는 그 사실만 생각하시며 사셨으면 좋겠음
어우 ㅜ ㅜ
신은 없음 있다치더라도 우리가 그걸 신이라 칭할수도 없음 전능하지도 않고 선하지도 않고
아이고...
정말 고단한 삶이구나...
어쩔수없지 수 많은 지구상의 인간중 저 사람보다 더 불행한 사람도 널리고 널린거 안알려진게 더 많을거고 어쩌다 말 통하는 한국인1이 이렇게 인터넷에 올라오는건데 아쉽지만 가야지
와 시발 이건
기적을 바래봅니다
너무 슬프다... 마지막으로 친모라도 한번 보셨으면..
제발 아프지마....
인생 진짜..욕이 너무 한사바리 나온다..무슨 아빠는 순직에 엄마는 자식들을 버리고 오빠는 자기감싸다 차사고 고1에 시한부 암..이게 이게 말이되냐..진짜..개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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