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건 항문발사 장파열 사건.

우선 말주변이 없는점 너그러이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그일이 일어난집 바로 옆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 사건이 뉴스에 터지고 나서 여기저기서 거기 너네옆집 아니냐고 전화와서 유투브보구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충분히 가능한일이라고 생각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절대 똥꼬에 바람불지말라고 조언해주었고 

장난도 왜 그런장난을 쳤나 생각했습니다 

바로 옆집이라 안면은 있지만 지나가다 목례정도만 하는 그런 사이입니다.

그래도 그집 직원분들은 가끔 말섞는분이 계셔서 물어봤는데 

그전날 외국인이 술을 많이 먹고 아침부터 화장실을 계속 왔다갔다 하더랍니다. 평소에도 술을 좋아하는 친구였다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하여서 병원을 갔는데 병원에서 항문쪽에 바람을 불었다는 말을했고 의사 진단이 바람이 들어가서 장파열 날수있다고 했는게 결정적 원인으로 형사입건되고 그렇게 된 사건인데 

저도 처음에는 장난치다 그랬을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저희도 에어건을 쓰는데 그집보다 좀더 셀겁니다.

여름에는 더워서 바지 이곳저곳에 바람을 부는데 엉덩이 주변을 불어봤는데 이게 절대로 그럴수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정하고 다시 불어봐도 힘을빼고서 불어봐도 에어건으로 한겨울 두꺼운 옷을 입은상로 그러기는 정말 쉽지않다는걸 알았습니다.

그외국인도 진술을 세번 바꿨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지나가듯 불었다 

다음에는 직접 옷위로 겨냥해서불었다

세번째는 옷을 벗기고 항문에 찔럿다.

처음 구속될때도 고의성이나 직접원인 증거불충분으로 절대 구속안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어느 감독님 맞아서 돌아가신사건 용의자들도 불구속이라 당연히 안될거라 생각했거든요.

이번에 재판결과도 무죄일거라 예상했는데 3년 나왔다고 하더군요. 

대통령이 한마디해서그런건지 도데체 상관관계가 성립이 안되는데. 억울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분이 거기 대표지만 새벽에같이나와 에어불고 같이 밥먹고 

업장도 세들어서 하는거구 여기저기 꾼돈도 있구 

이건 주변에서 저한테 옆집 물어보면서 돈받을거 있는데..해서 안겁니다.

그리고 거기 외국인들 다 면담조사했는데 전부 모른는 일이라고 했다더군요.

솔직히 외국인 학대 구타 이업종에 20년 넘게 일하면서 뉴스로만봤고 이곳에도 외국인이랑 같이일하시는분 많을텐데

한국사람은 수당도 못받고 일하고 출퇴근 쉬는시간같은건 외국인들이 더 우위에 있어요.

그친구 불법인걸 강조하던데 그친구는 아웃소싱이라서 퇴직금이나 다른건 직접 연관은 없고 하더군요 

여기도 에어쓰시는분 많을텐데 조심해서 살짝 해보세요 

제가 왜 이런글을 썼는지 아시게 될겁니다.

긴글 잃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글이 널리 퍼져도 감사합니다 

댓글

그걸 쏴봐야아나요

쏴보지도 않고 욕했다가 쏴보구 맘바뀌더군요.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과 의료 기록 등을 종합할 때 피고인이 한 손으로 상대방 허리를 잡고 분사구를 항문에 삽입해 7~8초간 분사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피해자는 ‘아파요’라고 했으나 일정 시간 멈추지 않고 분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피해자가 상해를 입은 뒤 괴로워하는데도 피고인은 재미있다는 듯 웃었다”며 “이후 피고인은 피해자가 진료받은 병원 측에서 ‘당장 상급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음에도 사건을 은폐하고자 당일 밤 출국을 종용했다”고 했다. “수사기관에서 법정에 이르기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급여에서 병원비를 공제하는 등 범행 후 태도에 비춰보면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이런 짓을 저지른 범죄자를 보고 억울하겠다는 당신도 참...

방송이나 그런데서는 잘 안다루고 이슈거리만 쓰니까 충분히 이해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으니낀요. 그런데 그업장 그나라사람 포함 외국인만 열명 넘는데 모두 그런장면 보지도 못했다고했고 7초넘게 쏘는동안 가만히 있었다는것도 말이되요? 그럴려면 항문에 정확히 꼽힐정도인데 그리고 본문에 외국인 차별 없다고 쓴거는 요즘 사실이 그래요. 불법 써도 사업주는 문제생기고 학대는 말할것도 없고 그집도 외국인들 많고 업주랑 잘떠들고 놀고 일단 벗기고 꼽고서 불지않았다면 바람이 똥꼬로 안들어가요 처음 방송국 왔을때 거기 직원도 자기 항문에 1분넘게 쏘는거 보여줬다는데 나도 진짜 불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옷 위로 불었다면 절대 그렇게 안될걸 알기때문에 글씁니다.

@6d423ecf 제가 님똥꼬에 2초 쏴볼게 참아보실?

바로 꼽고 불었다면 그건 죽을수도 있는문제라고 생각하는게 그 바람이 1초만 직접 들어와도 내부장기는 못 버틸거같고 사실이라면 쉴드칠 마음도 없는데 옷위로는 조금전에도 쏴봤으니까 거기다는 단지걸지 마세요.

옷 위로 불었다는 말이 어디 있고, 피해자가 진술을 세번이나 바뀠다는 말이 어디있어요?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과 의료 기록으로 볼때, 허리를 잡고 분사구를 항문에 삽입해서 쏘았다고 하잖아요.

그회사 공장장이 말해준겁니다 진술 세번 바뀌었다고 그래서 이글을 쓰는거구요.

방금전 물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옷위로 다음에는 바지벗기고 마지막이 옷벗기고 구멍에 꼽고서 일단 요즘 분위기가 무슨 주종관계도 아니고 최홍만도 아닌데 한손으로 잡고 옷벗기고 똥꼬에꼽고 주변에 외국에들 그렇게 많은 상황에? 그사람이 그럴사람이 아니다 그딴말이아니라 성립이 안된다 제대로 조사했나 싶은겁니다.

옷위로 똥꼬에 2초 쏴볼게 참아보쉴?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이 뭔가요? 외국인 노동자가 에어건으로 바람을 닣어달라고 자발적으로 항문을 벌렸는데, 순진한 사장만 억울하게 징역을 받았다? 이보세요. 합의했는데도 징역 3년을 받을 정도면 죄질이 보통 나쁜게 아니에요. 그 회사 사장 부인이 그 회사에서 여전히 근무하죠? 판결이 신빙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 회사 공장장 말에 신뢰가 갈까요? 이 기사 읽고 하도 충격을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