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꿀떨어지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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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엄마들의 자식보는 눈빛이 다 저렇습니다. ㅋㅋ

라이거(숫사자와 암 호랑이의 2세)는 돌연변이라서 번식능력이 없다고 배웠는데, 그런 동물이 숫사자와 교배를 해서 태어난 동물이 '릴아이거' 또 하나배움.

짐승이나 사람이나 자식 보는 눈은 다 사랑을 한가득 담아서 보는구나.... 나도 아들 노는거 볼 때 저런 눈으로 보겠지

불륜녀네....ㅋㅋㅋㅋ

외국인하고 결혼한거지.

국제결혼한 사람들 전부 불륜임?? 진심으로 그러나? 몰라서 그러나??

저게 사자야 고양이야

그런데 새끼가 표범의 무늬를 하고 있네?

엄마 내가 알아서 한다고

2마리넹.

아이고 어쩜 눈이 이렇게 애뜻하고 사랑스러울수가

"눈 착하게 떠라"가 진짜 되는거 였군요

사자하고 호랑이를 교배하는것부터가 몹쓸짓이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