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등신짓거리가 소유욕 때문이여서 심하다고 생각하지 이해를 못하지는 않았는데 ㅅㅂ 저건 도통 이해가 안가네
뭔 .... 에혀 참... 현생이 힘들지 그래 힘들거야 그래도 이건.. 에효
6살임?
휴식시간 개꿀
뭐지 이 븅신은 이란 표정
흥! OO이(90년대생 아저씨) 삐져써!
찐.. 아니야^^
저기 가려면 돈 꽤나 써야 된다고 하지 않았음? ㄷㄷㄷ 비싼 돈 들여서 가서 뭐하는겨 ㅋㅋㅋ
통제감 발현, 어차피 최애는 딴멤버 뭐 그런거
진짜 역겹다
꼴깝 ㅋㅋㅋ
ㅂㅅ
븅신ㅋㅋ
그래도 저런친구들이 팬싸 간다고 돈도 많이 쓰고 하니까, 약간 진상같아 보여도 힘들지만 먹고살려면 고객관리 하긴 해야할꺼고.. 어떤 아이돌인지도 모르고 관심없는 사람들은 저런 사람들 욕하면서 당사자한텐 돈 한푼도 안쓰는데 뭐 ㅋㅋ 아이돌들은 이런 항마력 견디면서 일해야 하니까 힘들긴 많이 힘들겠따..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일부 멤버의 숙소 독립(자율화) 소식이 논란이 된 핵심 이유는 숙소(HAUS)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 그룹의 핵심 아이덴티티이자 주요 콘텐츠였기 때문입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2024년 6월, 24인 완전체 활동 직후 일부 멤버(김유연, 이지우, 정혜린, 박소현)의 비활동기 숙소 독립을 발표하자 팬들 사이에서 크게 논란이 일었던 구체적인 요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그룹 핵심 콘텐츠(HAUS)의 훼손 우려 • 세계관과 덕질의 핵심: 트리플에스는 멤버들이 숙소인 'HAUS'에 한 명씩 입주하는 과정을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인 '시그널(SIGNAL)'을 통해 매일 공개하며 팬덤을 모았습니다. 입주일 자체가 멤버의 기념일이 될 만큼 숙소 생활은 팬들에게 가장 큰 '덕질 요소'였습니다. • 케미스트리 축소: 24인 완전체가 모인 지 겨우 2개월 남짓 된 시점이었기 때문에, 팬들은 아직 친해질 기회가 적었던 후발 멤버들과 기존 멤버들 간의 숙소 케미를 기대했으나 독립으로 인해 이러한 일상 콘텐츠가 줄어들 것을 우려했습니다.
2. 멤버 간 형평성 및 정산 문제 • 독립할 수 있는 조건의 차이: 초기 독립 멤버들은 대부분 본가가 서울이나 수도권에 있어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이들이었습니다. • 외국인 및 지방 출신 멤버의 소외: 반면 본가가 멀리 있는 지방 출신이나 외국인 멤버들은 자력으로 서울에 집을 구할 만큼의 정산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원치 않아도 숙소에 남아야 하는 상황이 생겨, 멤버 간의 처지나 조건이 비교되며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3. 소속사의 소통 방식과 워딩 논란 • 성급한 주어 공개: 회사가 독립을 발표하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멤버가 나가는지 명단을 투명하게 공개했는데, 이것이 오히려 팬들 사이에서 멤버들을 향한 무분별한 억측이나 비교를 부추겼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 팬들과의 갈등: 당시 소속사가 팬들의 반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적절하지 못한 워딩('숙소 생활은 인권유린' 등)을 사용했다는 루머나 피드백 부족 지적이 겹치면서, 그동안 쌓여있던 소속사에 대한 불만이 숙소 문제를 계기로 한꺼번에 폭발하기도 했습니다.
💡 요약하자면? 24명이라는 대인원 특성상 비활동기 숙소 유지비나 운영 효율을 고려한 현실적인 선택이었으나, "숙소 생활과 그 안에서 나오는 관계성" 자체를 가장 큰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웠던 그룹이었기에 팬들의 체감 스크래치와 배신감이 더욱 컸던 사건이었습니다.
원 글에 있던 댓글
비공이궁금하네 정보공유인데 비공을먹다니
90년대생이면... 30대 중반도 꺽인 나인데.. 20대 초반인 애들 앞에서 저러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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