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운대 좋아요
주말에 갔었는데 그전 부터 좋아했는데 요새는 개별 외국인이 더 오는듯 해요.
이번에는 약국이 얼마나 많은지..한국 약사가나봅니다.
그래도 맛집은 그닥 없구요.
이번에는 딸들이 가자는 대로 다녔고..저는 로컬 재래시장이 더 좋았어요.수영구 팔도시장 다녀왔는데
부산이 해운대도 비싸지만..이제 물가가 시장도 그닥 저렴치는 않았고요.해운대 시장은 다 맛이 그닥..
옵..빵집도 그리..음..
부산당은 친구들 선물 사주었어요.
풍원장 예전에 ..꼬막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가지 않았고요..온천은 좋았어요...외국인도 많고..바다 엘시티 하늘..겨울의 해운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