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 아들, "28년만에 돌아와"

엄마에게는 불효자
아들에게는 쓰레기 아빠..
와이프는 이미 집나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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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게...... 가능? ㄷㄷㄷ

그래서 고양도 "헐"인가봐요..

우리나라 여행 유튜버들 보면 유럽 횡단하다가도 수시로 비행기 타고 들어와서 가족들 보고 행사 뛰고 다 하던데...

그게 정상임 저 사람이 특이한거지 여행을 28년간 하는 사람이 어딨음

비꼴걸 비꽈요...

아들이 30대라는 게 더 놀랍네요 아직 아들이 꼬맹이였을 때 나가서 수십년 뒤에 돌아온건데..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닌지

12살 손녀도 있다는 데요.ㅎㄷㄷ

인생 2회차면 가능하겠지만 현실에서는 무슨돈으로, 거기다 가족들은 어떻게 하고!?

아내 이야기가 없는거 봐선 이미 집나간 듯 하네여

시어머니가 전어라도 구워야 들어올것같네요....

여기 사나 저기 사나 사는건 같으니... 만약 허무하다고 느꼈다면 중도에 포기 했을..

저양반 종주 끝났나보네

오디세이

우리에겐 좡발짱이 있음

미국 영국 국적 정도는되야 가능 ㄷㄷㄷㄷ 나라파워 없으면 가다 언제 죽을지 모름..ㄷㄷ

분리수거하러 나간거 아님?

어떻게 잘먹고 다녔는지 덩치가 ㄷㄷㄷ

ㅋㅋ뻔하죠. 종주만 했겠어요~ ㅎㅎ 어디 좋은데서는 오래 머물다가 온듯

자녀도 유기하고 저 좋다고 세계일주라니.

아내가 아들 데리고 떠나버렸음 이혼 후 도보여행 시작

그렇다면 인정.

오디세우스도 10년만에 귀향했는데 ㄷㄷ

110km 만 더 갔으면 5만인데

아들이 맞긴한가

결혼 파경 후 아내가 아들과 북아일랜드로 이주 후 29세에 탐험 시작함 인류사에 남을 업적이고 모두가 축하해 주고 환영함

원스탑으로 걸어간건 아니고 중간중간 비자나 본믄에 있는 입국 문제로 다른지역으로 이동해(뭘로 했는지는 안나옴) 쉬었다가(당시 기사를 본 기억으론 호텔이라 했는데 확실치 않음) 문제 해결 되면 다시 종료지점에서 시작하고 그렇게 했다 하네요. 진짜 대단한 기록이고 폄훼하겠다는것도 아님. 저도 처음엔 원스탑으로 그냥 쭉 걸어서 간건줄 알았음.

종주하는데 저리 뚱뚱할수가 없음. 잘먹고 잘 쉬었다는거죠. 가다가 따땃하고 좋은곳에서 오래 머물렀을듯. 딴집 살림 있을수도잇죠

제 기억으론 호텔이라 했고, 비자 해결될때까지 후원 받아 머물고 있다. 뭐 그랬던걸로... 너무 오래 되어 정확한건 아닙니다.

뭔 의미지? 가족 버린 아버지의 30년이 의미인건가? 걸어서만 다닌다는데 바다는 수영해서 건넌건 아닌거같은데.

제가 예전 본 기사는 베링해협이 얼었을때 전문가 대동해서 같이 수영 반, 빙하 위 걸어서 반 이런식으로 건넜다 합니다.

같이 갔으면 반칙이네요. 도움없이 무동력 세계일주를 해야 의미가 있는건데.

교통수단이 없다고 했는데 그래도 얼어붙은 베링해협은 배타고 갔겠죠

예전 본 기사(10년 전쯤)에서 제 기억으론 전문가와 같이 베링해협 얼었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얼음위를 걸어서, 어떨땐 수영 해서 건넜다 하네요. 그렇게 무비자로 러시아 입국 했다가 미국의 간첩으로 오인 받아 수감됐고 어찌저찌 하다가 풀려났다. 까지가 제가 본 기사였습니다.

얼음 위를 걷고 수영했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집(Hull)로 돌아가는 것만 안했을 뿐이지 중간중간 여행 중단하고 비행기 타고 멕시코나 LA가서 몇달에서 몇년씩 놀다가 다시 중단한 지점으로 각종 교통수단을 타고 가서 다시 걷는것을 반복해서 저렇게 오래 걸린것이지 실제 걸은 기간은 절빈정도라고 하네요. 실제 계속 누가 지켜본 것고 아니니 걷기 어려운 지점은 교통수단을 이용했을지도 모르는데 인간승리라기 보다는 일종의 관심병.

우리나라 김삿갓이 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