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 외화 지준율 2%p 전격 인상


최근 중국의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작년 대비 15% 정도 올랐는데 물가 상승율은 1%도 안됨. 물가가 안오른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디플레이션이 너무 깊다는 것. 중국 내수 경기가 최악이라는 증거.
이 상황에서 위안화 가치가 올라가면 수출 경쟁력을 상실할까 두려워 지준율을 6%올림.
(과거 9%까지 극단적으로 올린 사례도 있음)
이 상황에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중국 수입 1위를 원유가 아닌 반도체가 차지하게 됨. 외형적으로 보기에는 무역 흑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이는 필사적으로 해외 시장에 밀어내기를 하고, 중국 내수가 침체되었기 때문.
중국 망무새 등도 있지만 중국 사이즈로 볼 때 망하기는 어렵고 침체가 상당히 오랬동안 이어질 전망으로 오히려 적자 밀어내기 등을 하면 유럽 등 다른 나라 시장이 영향을 받을 수 있음. 디플레이션을 수출하는 것인데, 이 때문에 유럽애들도 심각성을 눈치채고 빗장을 걸어잠그는 상황이라. 정말 오래 지속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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