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차례 형식도 70~80년대에 정부가 건전가정의례준칙이라고 뿌린 거라고 알고 있음 조선시대 때는 차랑+과일 조금 올렸다함 가정마다 디테일이 달랐다고 하는데 홍동백서 어육육미 조선시대 예절 책에 안 나온다 함 규합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거
놀랍게도 그게 줄인거임 차한잔 과실한접시는 찐조선시대고 전후 나라살림도 힘든데 너도나도 양반인척하려고 집기둥 뜯어다가 제사지내니까 나라가 야 이거 넘지 말라고 하고 정해준건데 그거조차 오늘날 기준으론 개허례허식인거 참고로 위로 다 지내지말고2대까지만 지내라 뭐 이런내용까지 있었응 ㅋㅋ
맛있는거 준비하면 소문나서 아무나 한 입 할듯
해도 됨
잠실 무료급식소 어디감 ㅠ 빨리..
뭔가 그래도 세상에 태어나서 혼자라는게 슬프네
이 정도 정성이면 지나가다 한번쯤 도와줄 법 하다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뭔가 본인도 소속감갖고 싶었나봄... 짠하네
평생 정서적으로 외로웠나봄 .
그냥... 한번 해 보고 싶었던 걸 수도 가족도 친인척도 없어서 느껴본적이없을테니까
근데 저러면 잡귀가 먹으러 온다고 할 텐데
잡귀인데 수호령이되면 더이상 잡귀가 아니잖아?
산자가 그래도 불우한 환경에서도 저렇게 격식 차려서 대우 해주는데, 죽은자가 와서 잡귀든 누구든 와서 먹어놓고, 격식 차려준 산자에게 해코지 하면 그건 그것대로 망자 사회에서도 이미 죽었어도 사지를 두번 찢어죽일 처우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함
저러고 먹고 간 분들은 고마워함
애매하게 슬프네
잡귀도 불쌍해서 도와줌
옛날에는 무연고자나 후손 없는 사람 제사 지내주는 걸 복덕 쌓는 선한 행동이라고 하더라. 저 사람도 뭔가 거시기하긴 하지만 복받고 행복하면 좋겠네.
서른살모쏠인데 독거노인될까 두려우
36살 모쏠인데 독거노인될거 준비해서 돈이라도 버는 중임
귀신쉴드 지릴듯 악귀들기전에 오만곳에서 지원올거아님
잡신들 걱정 안해도 됨 어짜피 주작임
비슷한거 있다 ㅋㅋ 구구제라고 후손없는 조상들 밥굶지마라고 차려주는 제사 있다 ㅋ 쟤는 그거 해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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