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더라고 세계관 자체가 횡행하는 폭력의 수위는 높은데 폭력으로 인해 유발되는 피해는 작은 세상이라 가능한듯함 현실에서 식당 폭발 사고 -> 대량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끔찍한 사건이지만 키보토스에서 식당 폭발 사고 -> 재산피해로 끝 정도라서
명랑만화 개그만화 보정 받아서 복구되는게 아니고 진짜로 남의 재산과 삶의 터전을 때려 부수는데도? 희한하네..
게임이야 게임
명랑만화 개그만화 보정 이야기 꺼낸거 보면 그거면 받아들일 수 있다 그말이지? 너가 말한거 처럼 작품 전체적으로 명랑만화/개그만화 느낌 맞음 이런 물리적인거 말고도 아무거나 규탄한다! 이것저것 보상하라! 이러면서 애들 선동하고 시위하는거 자체를 좋아하는 캐릭터조차 있을 정도니까 대충 심각한 분위기? 웃음으로 떼워~ 이런 느낌인데 저 세계관에서 진짜 심각한 사건이라는건 세계멸망or학생들끼리 서로 wwe가 아니라 ufc로 사이 안좋아짐, 이거 두개 뿐임 좀 특수한 케이스로 저런거 말고 진짜 ufc로 행적 하나하나가 전부 나쁜짓 뿐인데 예쁘고 가슴 커서 유저들이 싹 흐린눈 하고 빨아주는 인기 캐릭터도 있음
ㅇㅇ 그거 물어본거임
그래서 설명해주는게 키보토스에서 건물이 터지는건 꽤 흔한 사례로 받아들여짐 특히 게헨나 같은 경우에는 1주에 건물이 하나라도 폭발하지 않으면 평화롭다라고 하고 키보토스에서 제일 호황인 사업이 건축업이라고 나옴 실제로 악당으로 나오는 카이저 코퍼레이션이 건축업으로 성장한 기업이고 애들이 며칠만에 건물을 뚝딱하고 올리니까 오히려 유치권행사에 더 심각한 모습을 보여줄 정도임
온천 만들겠다고 허구한날 드릴로 바닥 뚫는 애들도 있고 특수임무 때문에 공원에서 노숙하는 애들도 있지만 그런 아이들도 다 내가 품어야 할 학생인 것을 어캄
일단 저쪽 세계관 캐릭터는 센세를 제외하면 총이나 폭발 '따위'로 크게 다치지 않음. 건물 수리도 빠르게 되고. 현실보다 심각성이 낮음. 그리고 밈 때문에 실제보다 더 캐릭터가 악질적인 느낌으로 소비되는데, 하루나는 단순히 맛없다고 폭파시키지 않음. 하루나의 '불합격' 기준은 가게 수준에 따라 다름. 서민 식당이나 길거리 노점에는 맛에도 서비스에도 미슐랭급 기대를 아예 안 하고, 식재료 사기 치는 수준으로 심각해야 터뜨림. 호화 식당이 맛없고 서비스도 지랄나면 '이 돈 받고 이따위?' 하고 터뜨림. 그래서 작중에선 하루나가 터뜨린 집은 확실하게 문제가 있었다고 인지되고, 폐급 식당이 못 나오게 억누르는 긍정적인 역할도 하고 있다고도 나옴. 물론 최대한 좋게 봐도 사적제재니까 선도부가 쫓아다님.
왜냐하면 이쁘거든
우우 솔직히 하루나 이쁘지는 않다 틀딱 캐디
취소해라 그 말...!
정루나 체루나 수루나 보고 오거라
의외로 딸들이 엄마를 하나도 안닮아도 재밌겠다 네루딸이 소녀소녀하다든지 아스나딸이 음침하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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