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상위소득자도 국민…문재인정부 국민차별 신중해야'

보편적 복지, 선별적 복지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견은 분명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세금 더 내는 상위소득자도 국민"이라며 "보편복지를 지향하는 우리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서는 합리적 이유 없는 국민차별은 극히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선별복지는 공정성에 반하고 기본소득은 공정성에 부합한다는 생각이 바뀌셨는지, 기본소득이나 전국민 보편 재난지원금에 찬성하는지, 당 정강정책과 대표님 신념에 어긋나는 일부 당원들의 정책주장과 기본소득 공격에는 어떤 입장을 가지고 계신지, 공개질의드린다"고 했다.

보편적 복지를 지향하는 의견에 변함이 생긴 건 아닌지 묻고 싶네요.

댓글

얼마전까지 자기정치 자기정치하던데 제일 대표적인 분이네요

똥 마려워서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의 심정은 다른 법입니다.

맨날 말과 행동이 달라서 무슨 말을 해도 의미가 없고 행동을 봐야죠

전부 다 주면 정부 지출이 크게 잡혀서 숫자가 마음에 안들게 나오니까요

뭐 자기 말 바꾼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놀랍지도 않네요.

지원금이나 주시고 그런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