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점에 D750구입이라니...ㅠㅠㅠㅠ
최근에 D750 8만컷을 구입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 Z7II, Z50II를 가지고 있는데 말이죠.
F마운트 렌즈를 몇 개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60미리 D렌즈 매크로를 구입했습니다.
당연히 Z마운트에서 자동초점이 안됩니다.
그 그런데 이 오래된 렌즈가 과거의 향수를 자극했나 봅니다. 막 야성의 본능이 솟아올랐습니다.
D렌즈를 Z마운트에 물리기 위해서는 몬스터라는 어댑터를 사용해야 하는데 가격이 D750 중고가와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그럴 바엔 차라리 옛날 사용했던 D750을 구입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스치면서 손이 이미 반응을 하고 말았습니다.
마음속에는 아마 이미 과거의 D750의 좋은 기억과 철컹하는 셔트음이 그리웠던 것 같습니다.
어쨋든 무겁고 불편하지만 과거 시그마 바디를 쓸 때보다는 낫겟지 하면서 기대에 차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된장... 사진은 안찍으면서 카메라를 취미로 하다니....
스스로 반성하면서 주저리주저리 넋두리를 늘어놓았습니다. 많은 이해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Z7II, Z50II를 가지고 있는데 말이죠.
F마운트 렌즈를 몇 개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60미리 D렌즈 매크로를 구입했습니다.
당연히 Z마운트에서 자동초점이 안됩니다.
그 그런데 이 오래된 렌즈가 과거의 향수를 자극했나 봅니다. 막 야성의 본능이 솟아올랐습니다.
D렌즈를 Z마운트에 물리기 위해서는 몬스터라는 어댑터를 사용해야 하는데 가격이 D750 중고가와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그럴 바엔 차라리 옛날 사용했던 D750을 구입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스치면서 손이 이미 반응을 하고 말았습니다.
마음속에는 아마 이미 과거의 D750의 좋은 기억과 철컹하는 셔트음이 그리웠던 것 같습니다.
어쨋든 무겁고 불편하지만 과거 시그마 바디를 쓸 때보다는 낫겟지 하면서 기대에 차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된장... 사진은 안찍으면서 카메라를 취미로 하다니....
스스로 반성하면서 주저리주저리 넋두리를 늘어놓았습니다. 많은 이해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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