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가 너무 커서 실제 정사신을 못찍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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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기저귀 찬겨?

봉 보다 알로 승부하시는 부류신듯...

역시 모든배역과 연기에 자신감이 차보였음.

공포감을 느끼고 런 하고...한쪽에서는 줄서고... 이것이 세상의 이치

윌리엄 데포형 진짜 대포형이었네요..... 어우씨 부러워

플레툰에서 병장나부랭이가 중사에게 개기는게 낯설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 ㅋㅋㅋ

왜 갑자기 영화 부기나이트가 생각나지...ㅠ

와... 저 거대한 좆인감... 아니 잣인감... 아니 자신감 봐라.

이름에 대포가 있듯이 거기가 대포처럼 거대한,,, 재밌는 인생을 사시는 분,,부럽,,,;

ㅋㅋㅋㅋㅋ 그린고블린 답다 ㄷ

커봐야 들어가지도 않는걸 부러워 하지말자 뭣이 부러워???

샤를로트 갱스부르 저누나 중딩때 내 사진 코팅해서 책받침으로 썻는디~ 다들 소피마르소 부룩쉴즈 에 열광 할때 갱스부르누나 가 더 호감이었던 마이너갬성~ 영화 귀여운 반항아 보고 뿅갔었던 순진무구하던 시절~!

특히 OST가 대박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