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그 자체인 종로 청소부 어르신 답글추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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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불문과는 어디가고 무슨 프문과야 울라리도 아니고 ㅌㅋㅋㅋㅋㅋㅋㅋ

저 연세에 눈이 맑은 분 찾기 힘든데...대단하시다

천꾸 발렌티노 왕귀 ㄷㄷ

삐삐는 불어로 오줌!

저분 종종 봤는데 낭만테토 그 자체시네

폐인처럼 사는데 아들이 아버지는 나의 반짝이는 별 이라는 시 보내면 진짜 가슴 찢어지면서 개 통곡할듯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랑스어 전공하면 대머리됨?

그런가봐

얼굴에 생기가 넘치시네 . 일을 하나 정해서 평생 그 일을 실천해 나아가는게 대단하신분

사람이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게 정말 정말 힘든 일인데 그걸 해내셨네 정말 멋진 분이시다

누군가에겐 그냥 지나치는 거리인데 누군가에겐 낭만이 되는구나 이런 분들 덕에 동네 분위기도 달라지는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