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내가 원하는 결혼생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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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본인꺼는 먹어보고 싶은걸 고름. 내꺼는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는걸 고름. 성공하면 그대로, 실패하면 내놔 ㅋㅋㅋㅋ

그리고는 본인은시도를 좋아한대?

뭔가 글로 읽으니까 되게 좀그렇네

나는 아내가 좋아하는거 시키고 아내는 내가 좋아하는거 시켜서 서로바꿔먹는일이 자꾸 생겨서 본인이 먹고 싶은거 시키자고 합의봤음. 그래도 난 아내가 좋아하는거 시킴

순애잖아

갈라치기글이 정화되는 맛있는 댓글이다

난 반대인데 내가 와이프꺼까지 골라서 그런가

어차피 같이 노나먹는데 상관읍다

그냥 가운데 두고 나눠먹으면되는거아녀

두개 시켜서 중간에 놓고 먹자나 ㅋㅋㅋ

병신년아

어차피 나눠먹어서 ㅋㅋㅋ

보통 나눠먹는데

ㅋㅋㅋ거의 다 그러지않나. 여자친구는 맛없으면 남자친구한테 넘기고 남자친구는 맛있으면 여자친구한테 넘김ㅋㅋ

ㄹㅇ 남자친구는 보통 짬통임 ㅋㅋㅋㅋ

식탐이 없어서 와이프 원하는거 두개 시킴

피곤하게 사네

진짜 여자들이랑 밥 먹을때마다 매번 느끼는건데 본인이 내 메뉴 먹고 싶으면 '한입 먹어도 될까요?' 를 왜 안하는거임? 이거 대신 '그거 맛있어요?' 물어볼때마다 일부러 '네, 맛있네요' 하고 먹금하긴 하는데,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다.

생맥 안먹는다 해노코 본인이 받아서 한입 먹고줌

뭐라도 고르긴 하네

서로 먹고 싶은 거 하나씩 고르자해서 내가 뭘 고르려니까 그건 시키지 말라고 하길래 왜냐고 물으니 지가 한 입 먹을 수도 있으니까 ㅇㅈㄹ 하던 전여친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