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ㅊ 정승제 음식 맛나게 먹는 방법도 그냥 천재급이던데 보법이 다르더만 본인 재능을 너무 당연시 여기네
그 죄송하지만 수학선생님이 왜 통계를 무시하세요 아무리 애들한테 하는얘기라 해도;;;;
지금은... 그냥 대학으로 줄세우는 시대는 끝나고 먹고 살 길 일찍 찾는게 베스트인듯 공부에 두각을 보이면 공부로 먹고사는거고
식단 운동하지, 왜 위고비 맞냐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결과가 안좋은 애들은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는 소리잖아
너가 헬스트레이너면 당연히 위고비에 의존하지 말고 운동으로 살빼야만 건강하다고 주장하겠지
유전자는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 그래도 노력이 무의미한것은 아니다 하지만 수능 1등급을 노력으로한다는거는 개소리다
여기서 재능이냐 노력이냐는 의견이 갈릴수 있는데 상대평가니깐 재능이라고 하는건 모두가 똑같이 최선을 다했을때 성립하는 말 아님? 모두가 100%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면 재능순서대로 등급 받는건데 모두가 노력하는건 아니잖아
ㅋㅋㅋㅋ 정작 저런말 하는 본인도 경희대 밖에 못나왔으면서.. 12수능 연경 나온 입장에서 수능은 순수재능빨 싸움 맞음 수능따위 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함 근데 타고난게 그거도 안되는 친구들이 있음
롤만 해도 그마 챌린저 아니라 다이아 가는것도 재능의 영역이란 말이 나오는데 진짜 열심히 하고 롤선생이란 놈들한테 돈 내고 리플분석까지 받아본 수만판 처박은 브실골한테 니 노력 부족이다 하면 퍽이나 와닿겠다 ㅋㅋ
수업 듣는 애들을 위한 동기부여니까 대충 넘어가자 ㅇㅇ
너무 재능의 기준을 높게 봐서 그런거같음 아닌말로 예를 들면 누군가는 오래 앉으면 엉덩이에 자꾸 종기가 나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근데 어떤 사람은 하루죙일 앉아있어도 엉덩이에 종기 안나는 인간이 있음 그래서 종기 안나는 인간이 종기 나는 인간보다 더 공부 집중할 수 있어서 성적이 잘나옴 그럼 이것도 재능임 재능이라는게 뭐 자꾸 특별하게 생각하는거같은데 걍 조그만한 하나라도 타고난거면 그게 재능임
누구나 1등급은 솔직히 에바고 ㅋㅋ.. 공부 유전자 빨 맞긴한데 유전자 탓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새끼들이 절반이 넘기 때문에 평균보다 약간 이하의 지능을 가져도 어느정도의 노력커버할수있는건 맞다 생각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