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먹으면 죽는 음식을 억지로 멕이는 것도 아닌데...뼈 치킨 때문에 엄마한테 쌍욕하는 개ㅄ새끼는 처음 본다....
암튼 반성했고 저거보다 못한 사람많으니 뭐 욕할 거 있나 잘하것지
한두번이아닌갑지. 재획이라는단어땜에 색안경씌워지는건있어도 평소에 계속 뼈있는거 싫어한다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게다가 순살로시켜달라는거 뼈로 또 시켜놨으면 무시당하는느낌이 크겠지. 먹을걸로 치사하게 어쩌고저쩌고하는데 안당해보면 모른다. 충분히 짜증낼만한 상황임. 그리고 글만 거칠게썼지 욕은안하고 짜증만좀 냈겠구만. 스택쌓인게 트리거로 폭발할만하다고봄. 충분히 반성도하고있으니 그걸로된거지. 욕을 하다하다 대상이 모자라서 저런사람들한테까지 욕하는사람들이 많이보이네.
나도 이거 동의. 엄마한테 짜증부린 거 잘한 건 아니지만, 짜증이 날 수도 있는 저마다의 사정과 상황은 있는 거라.
아무리 스택이 쌓여도 고딩도 아니고 직장인이 독립도 안하고 부모님 집에 살면서 뼈찜닭 시켰다고 짜증내는건 내기준에서는 용납이 안된다. 욕먹어도 할말 없다고 봄.
순살시키면 부위에따라 5000원정도 추가되기도해서.. 3만원 밑으로 시켜주신다는게.. 순살이 뼈만 있고없고 차이같기도 해서 아무래도 부담이셨나봄
아무리 뼈가 싫어도 닭은 닭아냐? 먹기싫을정도로 싫은가..?
그래도 그자리에서 엄마한테 짜증내서미안해 라고 한마디했으면 더좋았을텐데 나중에 돌아가시면 그런일들이 자꾸 떠올라서 평생 후회되고 미안해질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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