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김민석이 당대표인 이상...
더이상 신천지의 장난질은 힘들다는 점임..
물론 사이다 도파민 없어서 아쉬운 사람들 심정은 이해함
하지만 전용기 말대로 사과했다고 해서 그 정황이나 사실이 사라지는게 아님..
여기서 더 키워봤자 서정욱 말처럼 민주당 내분만 더 격해지는거도 사실임..
아쉽지만 이쯤에서 신천지건은 정리하고
재매이햄 국정 관련해서 제대로 법안으로 보조하고 같이 당정이 보조 맞추면서 제대로 성과내는게 더 중요한건 맞지 않냐?
김민석 비판하지 말라는게 아님..
분명히 전당대회때 신천지에 대해서 말한게 있으니 그건 사과하고 비판받아야함
하지만 앞으로는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하긴 힘들어진건 맞고 추후로 신천지 개입정황이나 이중당적 문제등
해결해 나가면 된다고 본다
그래도 지금은 당대표 결정에 조금 아쉬워도 믿고 기다려줄때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