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무단횡단 근황


어휴………..

댓글

어휴..

진짜..

아오..

그러다 빨리 가셔~

무섭다고 양산으로 니 시야를 가리면 뭐가 달라지냐 어휴..... 목숨 내놓고 다니네

참나 왜 저럴까 진짜 ㅉㅉ저래놓고 지 손녀 손자한테는 차조심해라 이럴거 아니야 ㅋㅋㅋㅋㅋ진짜 이해 못하겠네 ㅋㅋㅋㅋ

저 지역이 상습 지역일 수 있어요. 골목에서 나와서 건너편 가려면 횡단보도 찾아 돌아가야 하니까 습관적으로 저런거 같네요.중곡동에 저기랑 상황 비슷한곳 있었는데 경찰서 앞인데도 동네 사람들 다 저랬어요. 결국 중앙에 팬스쳐 버리더군요. 거기 지나갈때마다 미치는줄...젊은사람이나 나이든 사람이나 다 무단횡단 하는데 운전하다 심장 떨어질뻔한적이....휴

저런거면 걍 자연사 취급해드려야

미처 분리가 덜되어 미소각된 폐기물들의 존재결과

울산이네....아오

몸은 아프고 불편하지, 공중도덕을 배울 기회는 없고 해서 저리 되나봄.

저거 치면 엉뚱한 가정만 힘들어지는게 이게 맞나??

사망보험광고가 떠오르네;

나도 오늘 경험함... 빨간불인데 횡단보도진입하더니 막무가내로 달리는차 막으면서 건너가더라왕복 6차선 도로를!!

비브라늄 양산이야?

하루에도 몇번씩 겪음...나이건 뭐건 과태료 물리면 좋겠음.... ㅠㅠ

죽겠다는데, 자꾸만 살아나니, 점점 대담해지는거지.

뇌가 비었나 할망구

건널목 신호가 10초 미만으로 남았는데... 뒤늦게 뛰는 할머니들 많음.그리고 중앙선 지나면 빨간불로 바뀌어도 걸어감. -_-;;;난 뛰는게 싫어서 걸어서 못건널 것 같다. 싶으면 걍 다음 신호 기다림.뭐가 그리 바쁘다고 -_-;;;

그냥 '아직' 살아계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