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내고 마라톤 대회 참가한거예요

주최측에서 의료진 고용해서 사고에 대응하는게 원칙이예요
해외도 그렇습니다.
구간구간마다 배치한대요
마라톤 사망자 유족이 밝히고자 하는것도 그거예요
그거를 누가 작업치는지 일반인과 119 대응이 어땠냐 하는걸로 몰아가네요
참가비 받은 애들이 어떻게 대응했는지 적절했는지 확인해야
앞으로도 문제가 없어요
얼마가 남든간에 돈을 받았으면 책임을 다해야 하고 국가에 책임을 미루면 안돼요
이거 무인가게 운영하면서 경찰불러대는거랑 같습니다.
유족을 진상으로 몰아가는게 답답해서 썼어요.
유족이 책임을 묻는 대상은 주최측이예요.
여러분이면 과정이 궁금하지 않겠나요?
주최측이 안전장치 없이 119올때까지 손 놓고 있었다면?
아니면 제대로 대처를 했는데도 사망을 막을 수 없었는지
유족은 확인을 해야하지 않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