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할로윈 극과 극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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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피로에 지친 우크라이나 전선의 남자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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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오데사 할로윈파티에서 신나게 즐기는 여성들>


남녀혐오를 유발시키려는 것이 아닌

남자 군인들은 전선에서 피로와 두려움에 쩌들어있는데

그런 시각에 오데사에서는 무사안녕에 대한 기도는 커녕

전쟁에 끌려간 남자들이 없는 여자들끼리 축제를 즐기고 있음

이게 요즘 세대와 요즘 시대의 안타까운 현실임

 


댓글

폐미들은 말했지 남자로 태어나는것 자체가 특권이라고

국가 전쟁중에 파티라니...제정신인가

전쟁나도 놀건 다노네...

저기만 저러겠어요??!

우크라이나 애들은 참 대단하네요 전쟁 중인대도 할로윈 파티를 즐기다니

인스타에 올려야 되니깐요~ 요즘 SNS 미친년놈들 보면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상치르다말고 인스타 업로드할 새끼들이에요

그냥 일상생활은 이해하는데.. 파티라.. 미친거지. 우,러 전쟁...러,우 전쟁 초기에 우크라이나를 지키러 가셨던 한국분들 ㅋㅋㅋㅋ 저런 나라를?? 대단하십니다.

우리나라가 더하면 더하겠지 전쟁나면 이태원은 축제분위기

우크라것들아! 지금은 다 없어졌겠지만 우리가 술장사 물장사 한다고 깔보고 그래도 2000년 초반까지만 해도 현충일엔 나이트랑 유흥주점은 장사 안했다. 인간적인 최소한의 도리였다.

우리나라도 단식하는 사람 옆에서 가서 폭식하는 사람들 있었죠. 공감 못하는 인간은 어느 나라에나 있기 마련이죠.

전쟁 중인데, 저 정도면 여자도 징집해야지. 코메디언 대통령이라 말도 안먹히겠지만.

전쟁전에 우크라이나페미들이 진짜 유명햇엇죠....성평등외치고 동일임금외치고 남자들한테 세금을 더걷어야된다고 외치고...... 근데 전쟁터지니까 싹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부 해외로 도망가고..숨고...심지어는 여경.여군들 조차도 숨어버림..........이게 페미의외침이다.....시발년들아...

우크라가 점령되겠네요

저것들은 정신을. 아직 못차림

우리나라도 저렇되지는 않겠지

나라 망해도 정신 못차릴 듯...

시팔 진짜 지랄났네..

와 진짜 이해가 안가네 전쟁중인데 저렇게 논다고? 경찰들은 저런걸 내두나

미쳐가네~~~~~~~~~~~~~

전쟁중인데 저런 축제를 하는거 자체가 제정신이 아닌거죠 ㅂㅅ년들

국민 수준이 저러면, 국가는 망조에 드는 법. 자기 나라를 남에게 지켜달라고 하는 놈도 있으니, 안망하믄 이상함.

개같은 쌍년들.. 러시아 애들한테 싹당 강간 당한뒤 뒈져서 강가에 사지가 썰려서 떠다닐년들

참 잔인하네 한쪽에서 매일 보고 웃던 이 들이 죽어나가는데 한쪽에선 축제라니 인간이 제일 악마고 무섭다는 말이 틀린 말 이 아니란걸 절실하게 보여주는 장면인듯 하다

얼마안남았다 즐겨라

세상 어딜 가든 여편내들은 그런가 보네~~~ 신이 저리 만들어 놨는갑다

저딴것들 위해 목숨걸고 싸워야하는 남성 좃같네

포탄 떨어져도 할 말 읎지?

이야 저런것들 지키자고 전선에서 남자들이 목숨걸고 싸우고있냐 현타오지게 오것네

여군 징집은 못하나?

여자천지네

야인시대드라마에서 한국전쟁중, 부산 카바레 두환이형님이 때려부수고, 불지르는 장면 생각네요ㅎ

쓰으벌 발정난 암컷덜 서방 전쟁터 보내고

국민성이 저러니, 개그맨이 대통령 된거지. 자업자득.

국민성보니 러시아에 조만간 흡수될거같다. 죽기살기로 단합해도 힘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