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개쩌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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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개봉 후 

 

16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국영화에서 연쇄살인마 캐릭터 하면 이사람 밖에 안나옴 ㅋㅋ

 

심지어 영화 안본 사람도 알음 ㅋㅋ

 

 

댓글

대사가 진짜 지리지

??? : 제가 당신을 사랑해도 될까요?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차가 고장 나셨네요. 제가 집까지 데려다 드릴게요. 잘 도착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운이 좋군요

야이 씨바라 내가 니새끼냐?안경 벗어봐

코스츔도 사기임

그래 안그래!

해외 포스터도 개오지게 뽑았드라

4885가 더 위라고 생각함. 반박 안받음

주변에 있을법한 엠생틀딱을 잘표현함

제가 당신을 좋아해도 될까요?

혓바닥레슬링

그나마 비교 할만한게 추격잔데 고자대 성욕왕이라 승부도 안되네

와 16년이나 됐냐 ㅋㅋ 한 10년 남짓 된줄알았는데

난 저거 영향력이 너무 커서 오히려 최민식 커리어에 마이너스였다고 생각함. 범죄와의 전쟁 없었으면 큰일날뻔 했음

코리안 하비에르 바르뎀이라고 생각함 둘다 극복 제법 잘했다는것도 공통점

나 안봤다

야이 씨발아

야쓰씬도 잊혀지질않는다

그나마 삭제를 한게이정도 무삭제판은 진짜눈 찌뿌려 진다는

내가 볼 때 아저씨는 너무 운이 없는 것 같아

난 얘랑 4885 둘이 기억에 많이 남음

택시 칼부림씬은 최고임

마 내가 마 임마 너네 서장이랑 으이 다 했어 으이

안봤는데 볼만 함?

제가 당신을 사랑해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