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기 기자 근황 7월 8월 9월 10월 11월 날이추워져서 그런가 모자 쓰고 다니심 댓글이제 나이가 있으시니깐..만49세네선풍기 바람이 차갑긴 하지머리카락은 대기하길 거부해서모발은 대기하지 않았다 ㅠㅠ이분보면 눈오는 날 우산쓰고 싶어짐still waitingsum41 ??So am i still waiting막짤코디 ㄹㅇ 기자 그 자체네그때 눈 맞으셔서 그런 거 아니야? ㅠㅠ 내머리도… 저분과 다를바가없어서 더 슬퍼잉~춥지눈맞으면 안되는구나모발 대기 실패!박대기 기자님 많이 늙으셧네....마운자로 빨리모발의 탈락을 윤허하지 아니하였다.생각보다 풍채가 좋으시네눈 맞고나서 계속 빠지시는거 아니냐? ㅠㅜ근데 박대기 기자 짬바정도면 이제 데스크 하셔도..눈물이 앞을 가린다근데 어느정도 짬이 있으신데뚜따하기엔 춥지여름은 시원하겠다모발은 대기로 흩어지셨네공랭쿨러 성능 확실하네관련 글 이어보기이슈JTBC 마라톤 자원봉사 후기이슈하세유챔 얼마나 해야할까이슈(통계) 대한민국 범죄 근황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