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샤워하는걸 뭐라하는것보단 샤워할때 소음을 유난히 발생시키는게 문제임. 예전에 경험한바로는 뭘 거의 부수는 듯한 소음을 내는 인간이 있었음.
1시간이나요?
일단 한시간 넘게 샤워를 한다는게 의아스럽긴 함.. 무슨 샤워를 1시간 넘게 ㅎㅎㅎㅎ 그런데 자기 집에서 지가 맘대로 샤워도 못하냐는 맞는 말이긴 한데.. 공동주택 특성상 어느정도의 배려는 필요함. 자기 생활 패턴상 어쩔수 없이 새벽1시에 샤워를 해야 한다면 최대한 짧게 조용히 끝내도록 노력해야 하는 건 공동주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 서로 지켜야할 매너라고 봄.
애초에 샤워하는 소리가 이웃집에 들리게 건물을 지은 건설사가 문제네
집에서 샤워 하는걸 문제 삼는 사람이 이상한거 같은디. 한시간 하던 두시간 하던..
이게 이웃과 싸워야 할일인가 싶네요 건설사가 문제지
도대체 집이 얼마나 조용하거나 방음이 엉망이면 윗집 샤워소리가 다 들리냐???
위집은 아랫집 잘못만나서 4년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마도 샤워하면 천정에서 물배관 소리 계속 들리나 봄. 나도 그런 경우 있어 둥글게둥글게 사는디 겁내 예민한 편인가 보네요
저건 쫌.. 안방화장실에서 샤워하진 않을테고
1시간 샤워 많은데.. 내부 물기 닦고 청소하고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다양하죠. 물을 1시간 동안 맞는건가.. 전 15분.
물내리는 소리는 들려도 샤워하는 소리는 안들리던데 방음이 병신인듯
딱나네.예전아파트 구축인데 내방과 욕실이 붙어잇어서 윗집물소리가 진짜 크게 들림.남자앤데 진짜 한시간을 물 틀어놈. 잘려고 누우면 꼭 12시에서 1시사이에 씻음.난 야근하고 오면 그때쯤 잠들어야하는데 그소리가 미치게 만듬. 귀트임생긴후 지옥시작.물소리 들리는순간 정신병 걸릴것처럼 두근되고 환장함.처음에 1시간 씻을꺼면 12이전에 씻어달라 12시이후로 씻을꺼면 20분내로 씻어달라 요청햇지만 알앗다고 하고선 변함이 없음. 그 남자애는 백수라 저녁에도 집에 잇음. 몇번을 좋게 부탁해도 안 고쳐짐. 결국 올라가서 대판하고옴. 진짜 쿵쿵거리는것만 층간소음이 아님. 진짜 미침.살인의 이유를 알게됨.
누더기
고작 샤워로도 층간소음이 나는 곳은 저런 조치 이전에 빨리 탈출하는게 정답 아닌가.
집에찾아가면안됨
새벽 한두시에 씻으면서 바닥에 바게쓰 떨구고, 칫솔 세면대에 탁탁 털고 변기 뚜껑 자유낙하시키고 나올때 세상 풀 스윙으로 문닫는 우리 웃집 개색히 생각하면 백번 이해합니다. 안고쳐짐. 그냥 지는 아무소리도 안냈다고 생각하고 밑에 집이 새벽에 귀밝다고 지랄하는 족속들.
누구나 자기리듬데로 사는거긴한데 방음안되는 아파트 살면 배려하는게 좋져. 한남 더 힐이나 트리마제같은 곳은 소음 안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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