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게시판에 올라온 층간소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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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자기집에서 씻는것도 눈치봐야 하는 세상인가요?ㅋㅋ

댓글

샤워를 1시간이나 할수가 있나요??

여자들은 그렇게 합니다

남자입장에서 생각을 했네요ㅎ 여자일수도 있겠지만

저도 그생각 했는데 하는 사람 있습니다 저희 옆집이요 우리집은 다 잔다고 정말 조용한데 물흐르는 소리가 30분~1시간씩 들리는데 물을 중간에 끄지도 않고 계속 틀어놓아요

제친구는 양치만 20분을하고 샤워는 기본30분 신혼여행가서 와이프가 기다리다 승질내고 나가서 술먹었네요 ㅋㅋㅋ 그런사람 많아요

내일 새벽 1시에 4년간 스토커 ㄷㄷㄷ

내일 새벽..?

개 조루네 발기부전이 와도 오래 못한다던데

근데 1시간씩 샤워하는 건 도대체 뭘까.. 난 15분이면 떡을 치고도 남던데..

15분만에? 떡을요??

치고도 남죠

이재명이가 그러던데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그건 토끼띠라 가능한거 아닙니까? ㅎㅎ

그럼 조루???

모든게 불편하다고 징징거리는 세상

층간소음, 벽간소음 같은 거에 둔감한 것도 어떻게 보면 복 인거 같음..

아마 샤워하는걸 뭐라하는것보단 샤워할때 소음을 유난히 발생시키는게 문제임. 예전에 경험한바로는 뭘 거의 부수는 듯한 소음을 내는 인간이 있었음.

1시간이나요?

일단 한시간 넘게 샤워를 한다는게 의아스럽긴 함.. 무슨 샤워를 1시간 넘게 ㅎㅎㅎㅎ 그런데 자기 집에서 지가 맘대로 샤워도 못하냐는 맞는 말이긴 한데.. 공동주택 특성상 어느정도의 배려는 필요함. 자기 생활 패턴상 어쩔수 없이 새벽1시에 샤워를 해야 한다면 최대한 짧게 조용히 끝내도록 노력해야 하는 건 공동주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 서로 지켜야할 매너라고 봄.

애초에 샤워하는 소리가 이웃집에 들리게 건물을 지은 건설사가 문제네

집에서 샤워 하는걸 문제 삼는 사람이 이상한거 같은디. 한시간 하던 두시간 하던..

이게 이웃과 싸워야 할일인가 싶네요 건설사가 문제지

도대체 집이 얼마나 조용하거나 방음이 엉망이면 윗집 샤워소리가 다 들리냐???

위집은 아랫집 잘못만나서 4년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마도 샤워하면 천정에서 물배관 소리 계속 들리나 봄. 나도 그런 경우 있어 둥글게둥글게 사는디 겁내 예민한 편인가 보네요

저건 쫌.. 안방화장실에서 샤워하진 않을테고

1시간 샤워 많은데.. 내부 물기 닦고 청소하고 나오는 사람들도 있고 다양하죠. 물을 1시간 동안 맞는건가.. 전 15분.

물내리는 소리는 들려도 샤워하는 소리는 안들리던데 방음이 병신인듯

딱나네.예전아파트 구축인데 내방과 욕실이 붙어잇어서 윗집물소리가 진짜 크게 들림.남자앤데 진짜 한시간을 물 틀어놈. 잘려고 누우면 꼭 12시에서 1시사이에 씻음.난 야근하고 오면 그때쯤 잠들어야하는데 그소리가 미치게 만듬. 귀트임생긴후 지옥시작.물소리 들리는순간 정신병 걸릴것처럼 두근되고 환장함.처음에 1시간 씻을꺼면 12이전에 씻어달라 12시이후로 씻을꺼면 20분내로 씻어달라 요청햇지만 알앗다고 하고선 변함이 없음. 그 남자애는 백수라 저녁에도 집에 잇음. 몇번을 좋게 부탁해도 안 고쳐짐. 결국 올라가서 대판하고옴. 진짜 쿵쿵거리는것만 층간소음이 아님. 진짜 미침.살인의 이유를 알게됨.

누더기

고작 샤워로도 층간소음이 나는 곳은 저런 조치 이전에 빨리 탈출하는게 정답 아닌가.

집에찾아가면안됨

새벽 한두시에 씻으면서 바닥에 바게쓰 떨구고, 칫솔 세면대에 탁탁 털고 변기 뚜껑 자유낙하시키고 나올때 세상 풀 스윙으로 문닫는 우리 웃집 개색히 생각하면 백번 이해합니다. 안고쳐짐. 그냥 지는 아무소리도 안냈다고 생각하고 밑에 집이 새벽에 귀밝다고 지랄하는 족속들.

누구나 자기리듬데로 사는거긴한데 방음안되는 아파트 살면 배려하는게 좋져. 한남 더 힐이나 트리마제같은 곳은 소음 안날듯 해요

여자중에 ㅣ시간 많고 아는 청년.남자도 가끔 있음요. 조용히 하면 그래도 괜찮아요.

80초반 군대출신들은 지금도 5분이면 됩니다만. (83년.겨울 ㅣ회. 대대 목욕탕에서 5분목욕 했죠)

샤워 소리에 잠을 못 자면 이웃과 싸우지 말고 시공사와 싸워라 ... 그 정도도 못하게 소음 차단이 안되면 그게 아파트냐 ?

아니 이젠 샤워도 못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 1시간을 하던, 2시간을 하던 ㄷㄷㄷㄷㄷㄷ

아파트구조 문제

구조도 문제지만 소음에 민감한사람은 공동주택에 안 사는것도 방법임. 새벽 1시면 보통 잠 잘시간인데 남의집 물소리에 깰 정도면 공동주택 살기엔 좀 민감한 부분이 없지 않은듯

샤워소리가 들린다기보단 물을 틀면 수도배관이 우는듯

샤워소리는 층간소음에 해당 안됨

샤워,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가지고 민원 넣을거면 아파트 살면안됨 그냥 단독주택 살자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적당히들 하셔야지.. 오토바이 배달부 야식 배달하면서 오토바이 소리 나면 그것도 신고하지 그러나.. 각자 생활 패텀이 다른데 샤워하는 소리까지 어떻게 규제를 하나?? 쫌 더 하면 새벽에는 똥 오줌 싸고 물도 내리지 말라고 하겠네..

샤워를 하는게 소리가 들릴 수가 있나?

샤워 하는게 들릴 정도면. .. 변태거나 집이 후졌거나.

집이 잘못된거지 씻는게 문제가 아님

진짜 상상도 할 수 없는 집이 있긴함 ㄷ ㄷ 절대 예민한게 아니라 집이 ㅂㅅ임

샤위도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