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이 올라서 30년 일한 노동자 울면서 해고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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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같이 일했는데 최저임금만 주고 그나마도 못줘서 짤랐으면 시발 사업을 하지마 개샛기야

 

 

 

 

 

 

 

 

 


댓글

괜히 '최저'임금이겠냐

진짜 개웃긴게 저런 자극적인 기사 쓰는 기레기부터 조져야해

30년동안 최저라뇨

혹시 일본임?

ㄹㅇ

진짜 양심 터졌네ㅋㅋㅋㅋ

ㅋㅋㅋ저거 기사 쓴건 뭔가 의도가 있는거같은데 지능은 조금 부족했던듯…?

해당 뉴스 기사중 한줄 100년 기업이 최저임금 때문에 무너진다니...유럽의 어느 100년 기업들이 도대체 지금껏 최저임금을 지급한단 말인가.

괜찮아, 어차피 저 제목을 읽고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분들이 타겟이거든

30년 최저면 염전 노예 짤랐나?

염전도 밥값 숙박비는 준다 ㅋㅋ

원출처: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4105545

기사를 쓰랬더니 소설을 쓴다

최저를 못맞춰주면 경쟁력 없는거니까 빨리 짜져서 다른데 파이 양보하는게 맞다

기사보면 최저임금을 까는게 아니라 최저임금탓을 하는 사장들을 까는 기사네

기업이 직원들에게 최저임금 수준의 노동의 대가밖에 지급하지 못하면서, 보란듯이 문을 닫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다. 그것은 장사꾼이나 하는 짓이다. 기업가라면 그러면 안된다. 100년 기업이 최저임금 때문에 무너진다니...유럽의 어느 100년 기업들이 도대체 지금껏 최저임금을 지급한단 말인가. 진짜네 내가 기사를 안보고 댓글을 썼네

정확하겐 이 기사 때문임 https://www.donga.com/news/amp/all/20181224/93433736/1 “월급 주고 납품비 맞추려고 가족 명의로 대출받은 것으로도 모자라 사채까지 썼습니다. 얼마 전엔 개인파산까지 신청했어요. 최저임금 인상안을 조정하기는커녕 이번에 주휴수당까지 포함시킨다니요. 정부는 과연 눈과 귀가 있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가방 모피 의류 등 봉제공장 1만여 곳이 밀집한 서울 중랑구에서 45년간 봉제업에 종사한 김동석 씨(58)는 사무실에서 대출을 알아보기 바빴다. 그가 운영하는 공장은 대기업이 디자인한 의류의 봉제 및 가공을 담당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다. 직원 23명 가운데 최저임금을 받는 직원은 30, 40년 호흡을 맞춰온 6명에 불과하다. 나머지 직원들은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다. 김 씨는 “최저임금을 맞추려면 4대 보험과 퇴직금까지 줘야 하는데 그러면 1인당 260만 원이 넘기 때문에 도저히 불가능하다”며 “대기업은 해외로 나가고 경기침체로 일감은 줄어 빚만 쌓이고 있다”고 토로했다.

24일 소상공인협회 등에 따르면 최저임금 인상의 타격은 숙련된 기술을 가진 인력의 비중이 큰 소규모 제조업체들이 가장 크게 받고 있었다. 이들 업체는 최근 줄줄이 공장을 접거나 30, 40년 함께 일한 기술자들을 내보내고 있었다. 올해에 이어 내년 1월에도 닥칠 두 자릿수의 최저임금 인상이 두렵기 때문이다.

러다어트 무브먼트 생각하면은 기술의 발전과 최저시급의 인상은... 저임금노동자에게는 항상 좋은 증상이 아닌 것ㅠㅠ

월급 풍족하겐 못줘도 최저시급은 좀…. 그런 사업체면 접거나 공익성 사업 운영하는 회사면 지원금신청해야지

그 정도면 자기가 다른데서 돈받고 일해야하는데, 그건 죽어도 싫으니까 다른 사람들의 돈을 깎아서라도 지는 사장 계속 하고싶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