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도중 사망한 여성의 이모가 고소 준비중인듯...


IMG_3020.jpegIMG_3021.jpeg


이렇게 책임 전가해서 고소 하려고 하는건가??

대체 의도를 모르겠다....

댓글

저기 말리면 큰일남

못본척

.....사람이 제일 무섭지...

이래서 함부로 심폐소생술 하면 늦게했다고 소송걸림. 심폐소생술 해서 100프로 살릴 자신 없으면 보호자 연락해서 동의서 받고 진행해야됨.

소송 걸려도 원래 착한 사마리아인법 때문에 처벌 받지 않습니다. 만약 심폐소생술 했다고 처벌 받는다면 그건 판사가 판결을 잘못한 거예요.

대회주최측 긴장될듯 ㄷㄷㄷㄷ

이모가 왜 나서냔 구하라법도 이미 시행됐는데

운동도 적당히 해야지

결국 변호사 승

결국 돈이죠.

정말 심폐소생술 했는데 못 살렸다고 고소할까 걱정이 드는게 무섭네요

모든걸 남탓으로 돌리는 시대

주최측 대회 모집 요강? 요런데 부상,사망시 개인책임? 이런말 없으면 뭐 걸릴것같은데.. 그런말 잇어도 걸릴래나..

진찐 시대가 좃같아진게 맞는듯...

대회 주최측의 초기 응급조치가 적절했는지 늑장대응으로 골든타임을 놓친건 아닌지 조사는 해볼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미 기사에 다 나와 있는데..... 뭘 확인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어휴...아무것도 안보고 지나갑니다

마라톤대회 이제 그만해야지

마라톤 대회 너무 싫습니다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 대회입니다

뭘고소한다는거지?

이참에 관리안되는 대회들 정리좀..

흠...

이모입장에서는 충분히 확인을 해볼 경우인데.. 왜 부정적이죠?

마라톤 도중 쓰러졌음. 발견한 사람이 연락해서 응급조치 했음. 그런데 그 과정이 한치의 잘못과 오류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을 찾는거겠죠. 왜 심폐소생술을 그렇게 했냐. 구급대는 왜 골든타임 놓쳤냐... 이런걸 찾으려고 하는거겠죠....

교차확인을 하고 싶으니 그러겠죠.

저도 브릭뱅크님 의견에 수긍이 가는데요, 구급대가 골든타임 놓쳤으면 당연히 주최측에서 책임이 어느정도는 있다고 봅니다.

심폐소생술하던 의사나 간호사 하나라도 잘못있으면ㄷㄷㄷ

한놈 걸려라 하고 고소고소 난타전 하겠다는 건데요?

와우.. 운동대회중 사람이 죽었는데.. 뭐이러죠? 저러한 대회는 메뉴얼이 존재합니다 가이드에 따라서 적절하게 응급처치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해보고 싶은 것이 가족 마음 아닌가요? 이런것조차 소송을 하기 위한 행동이라 보시면.. 진짜 할말이 없습니다 .. 아니 어묵이라고 조롱하는 그들과 다를 것 없는 말종들이라 생각되네요..

가이드에 따라서 응급조치 했으니... 지금 별다른 반응들이 없는거 아닌가요? 방치한것도 아닌거 같고.... 그런데 지금 이모가 찾으려는게 뭔지를 모르겠어서 쓴 글입니다.

타임라인은 기사에 나와 있네요..... 이렇게 기사에 다 나왔는데,,, 저 이모는 뭘 찾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뭘 와우 인지. 순진한건지... 그냥 봐도 누군가의 손톱만큼의 책임이나 잘잘못을 따지기 위한 행동처럼 보이는데... 게다가 직계가족도 아닌 이모가???

아.. 타임라인은 49분이후 사고가 발생하여서 언제 신고가 들어갔으며 언제 응급요원이 투입되어 응급처치가 시작되었는가. 이게 시간대별로 쭉 나열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파악이 제대로 안되었을수도 있고요 가족입장에서는 더 명확하게 알고 싶을텐데.. 왜 이것을 가지고 부정적으로 보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니 그럼 사람이 죽었는데 아래 타임라인이라는 엉터리 이야기 듣고 끝내요? 진짜 쉽게 일이 마무리되네요..

결론은 서울시가 책임을 져야함. 왜냐고, 마라톤을 할수있게 허가해주었으니

많이 말랐네요. 마른게 뚱뚱한거 보다는 나을테지만 너무 마른 것 같아요. 사진이 그렇게 나왔나...

마라톤에 특화된 체형일 걸요. 케냐 선수들 체형.

이렇게 마라톤 대회가 없어지면 그것또한 긍정적. ㅋ

응급실 압수수색

또 누구 하나 잡아서 죽이려고 굿판을 벌이는구나

원래 의료사고?로(본인들 뇌피셜 주장) 부모가 사망하면 수술전엔 코빼기도 안보이고 연락도 없던 망나니 자식이 젤 먼저 달려와서 젤 큰 소리로 지롤하는 법

요즘 꼬락서니 보면, 예전 다 내 탓이오 운동을 다시 해야 되나 싶을 정도...

이번일 반면교사삼아 마라톤대회 싹을 아주잘라주길...다시는 돈바라고 마라톤대회 개나소나 여는일은 싿 사라지길

주최측에서 비상 상태를 잘 대비 했느냐의 싸움

1. 사람이 죽었음. 응급처치가 절차대로 이뤄졌느냐 확인은 가족들이 따져볼 수 있다고 생각함. 가족들의 의도는 그 이후 대응을 보고판단하면 될 듯 2. 이게 공론화되고, 혹시 응급처치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앞으로 그런 준비없는 대회는 없어지는 등 자정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서울시와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공식대회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저게 아직도 확인이 안됐나 보군요

이젠 마라톤도 참가신청전 건강건진 필수로 해야할듯

ㅅㅂㄴㅈㄹㅎㄱㅈㅃㅈㄴ

굉장히 열심히 살아온 학생 같은데,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안타깝죠.... 이걸 이모라는 사람이 왜 이러는지 대체 알수가 없네요.

마라톤하다 죽으면 주최측에 무한책임 배상을!

진짜 개 병신같은 기조가 대한민국에 퍼지고 있습니다. 뭐 하나 잘 되면 그건 다 본인의 능력이자 덕이고, 개 좃 같이 되면 다 남의 탓이거나 나는 피해자인거, 이거 정말 그러면 안됩니다. 누군가에게 그 억울함과 피해를 전가하고싶고 회피하고 싶은 마음은 한편으로는 이해도 갑니다만, 그렇게 떠넘기고 나면 세상 어느 선한 사람이 남을 위해서 움직이겠습니까? 그냥 뒤지든가 말던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갈건데요. 주최측이 신체검사라도 하고 참가를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할까요? 이기적인 또라이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저런 사회성 부족한 인간들이 주변에 있다면 바로 걸러야 합니다.

이참에 마라톤 금지. 앞으로 마라톤으로 죽을일 없을겁니다.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단서라네 ㅎㅎㅎ

엄마도 아니고 이모ㅋㅋㅋㅋ

망자는 안타깝지만 이모가 나설 일은 아닌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