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에 대비해 충원된 경찰 인력이 4천명인데..
얼른 안정화되길 기원합니다.
저야, 윤석열도, 한동훈도 꼴보기 싫지만, 그렇다고 경찰이 검찰보다 더 도덕적 우위에 있다고는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고, 권한이 커지면, 더 악영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쪽이긴 하지만, 인원 늘어나고, 앞으로도 계속 충원되면, 과거로 못돌아간다는 것은 확정적이기에, 뉴노말일지라도 얼른 안정화되기를 기원합니다.
뭐 나중에 김용민, 박은정, 최강욱 등이 어떻게 평가받는지 봐야겠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