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김민석

신뢰와 책임이라는 중요한 문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사과를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구성원들께서는 여전히 충분한 설명과 책임 있는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느끼고 계십니다. 그 분노와 실망은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이 더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되기를 바라는 요구의 표현일 것입니다.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신뢰는 사과만으로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사실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 행동을 통해 다시 쌓아 올려야 합니다.

초딩 중딩때 까지 잘못했다고 울면서 빌면 부모님이 용서를 해 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민석이 형! 

댓글

민주당원과 국민을 상대로 사기 치고 그것도 모자라 겁박하고 능욕하고 또 지속덕으로 조작질하고ᆢᆢ 윤석열이나 국짐이 이랬나? 더 야비 비겁 ᆢㅗ 먼저 사퇴부터하라 양심을 워해

자기정치질로 당대표선거를 위해 신천지를 언급하고 정무감각이 이런식이니 그걸 안에서 덮어버리고 개사과같은 행태를 보여주고있죠 매번 뉴이재명들의 정치질로 표현하던 이야기네요

신천지 집단가입은 사실이거나 충분히 가능하니 수사의뢰하는게 최선으로 보이네요. 자료 다 넘기고 ㅎㅎ

이제 와서 사과를 하는군요 그게 사과로 끝날 일인지 모르겠지만 2026년에 민주당이 보여왔던 행태들은 과거와는 분명히 달랐습니다. 왜? 인지는 각자가 판단할 몫이겠지만 지금의 민주당은 정말 오랫동안 지지해 온 저도 고개를 흔들게 만들었죠.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총선은 물론이고 다음 대선까지 국짐당에게 내줄 각오를 해야 할 겁니다. 현재 방송 패널들 보면 벌써부터 가관이었지만 그 나물에 그밥들이 되지도 않는 말들을 아직도 지껄이고 있죠. 박성태, 서용주, 박원석, 김준일, 강성필, 강수영, 장성철, 윤희석 등등 이들 모두 오랫동안 이방송 저방송에서 같이 패널로 참여하다 이제는 앵커까지 맡아서 하고들 있군요. 한결 같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참 잘들 챙겨주고 있죠. 적어도 누군가의 말을 비판하려면 그 방송을 끝까지 두 번정도 듣고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뭔지 제대로 짚어서 그에 대한 평가를 해야하는데 요즘 박원석이든 누구든 비평하는 모양새를 보면 바빠서인지 제대로 방송도 안보고 헛소리들 많이 지껄이죠. 제가 보기엔 모두 본인들의 뇌피셜로 일관되게 떠들고들 있습니다.

사과는 책임을 다 진 후에 해야 합니다. 말로만 하는 사과는 허공에 메아리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