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러냐면 시간,거리는 내가 어디서 측정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결정되는 물리량이기때문임 내가 우주선에서 측정하든 지구에서 측정하든 일정하게 유지되는건 광속 밖에없음 예를들어 지구에서 관찰한 우주선과 행성사이의거리를 우주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행성이라하면 우주선에서 관찰한 우주선과 행성 사이의 거리는 우주선ㅡㅡ행성정도로 실제 매우 짧아짐 왜냐면 우주선에서측정한 거리랑 지구에서 측정한 거리는 서로 값은값을 가지지않기때문임 그럼 결국 지구에서 봤을떄랑 우주선에서 봤을떄랑 ㅡ 개수가 다르니까 결론적으로 서로 도달했을때의 시간이 다를수 밖에없음
쌍둥이 패러독스를 극단적으로 한 얘기임
그냥 특수상대성 이론 교과서적인 수준 얘기긴함
광년이라는건 관측자 기준이엇구나
첫짤 앉은채로 얼굴에 싸는줄 알았네
아 알았어 빛보다 빠르면 거꾸로 간다는 거구나?
그럼 미래의 타임머신 원리는 광속으로 움직여서 보냈다가 되돌아오는 식이려나? 10년 미래로 가려면 5광년만큼 갔다가 다시 5광년만큼 되돌아오는.. 그럼 난 순식간이지만 원래 위치에 내렸을땐 10년이 흐른거고
그런식의 우주선논리가 있긴 함. 미래로의 시간여행으로, 우주공간을 순회하고 돌아오면 미래로 이동할 수 있다. 라는 식의 논리는 계속 있어왔는데, 1년짜리 우주선 크루즈를 타고오면 지구는 70년 흘러있는 식의 어린이 과학책 예시같은것들이 꽤 많은걸로 암 ㅋㅋㅋ
빛은 시간이 흐르지 않는 건가?? 빛의 입장에서는 탄생과 소멸이 찰나도 안걸리는 동시에 이루어 지는건가??
맞음. 그래서 광자는 자신의 탄생과 종말이 동시임. 그럼 내가 지금 공중에 광자 포집기를 던져서 10억년전 광자를 포집하는 순간이 광자 입장에서는 탄생하는 순간 10억년 전에 결정되어있다는 얘기가 됨.
1C로 움직이면 0초 라니까 ㅋㅋㅋ 99.9999999999....% 면 시간 흐름
양자역학 설명 들을때의 기분을 다시 느끼는중.
250만 광년을 초로 환산하면 되잖아?
먼개솔임 광년은 거리고 초는 시간인데
절대적인 법칙: 빛의 속도 C는 항상 일정하다. 이것만 고려하면 됨. A가 빛의속도로 1광년 떨어진 위치X에 간다. 그리고 출발점에 B가 있다. B의 입장에서 A는 1년동안 빛의 속도인 C로 이동해서 X에 감. A가 X로 이동하는동안 A가 관측하는 빛이 있어. 이 빛의 속도는 C여야함. A가 관측한 빛이 1년동안 이동한 거리를 CTa, B가 관측한 A가 이동한 거리를 CTb, B가 관측한 총 관측시간인 1년을 Tt라고 할때 CTa+CTb=CTt여야함. B가 관측했을때 A는 빛의속도로 1년을 갔고, 총 관측한 빛의 이동거리는 1년임, 그러니 Tb는 Tyear이고, Tt도 Tyear임. 그럼 이걸 만족하려면 Ta=0이 되어야함. 그러니까 B의 시간은 1년이 지났지만 A의 시간은 0초지남.
아킬레우스와 거북이 역설이랑 묘하게 비슷한거같기도하고
완벽하게 이해했어!
상대성이론을 뉴턴역학으로 설명하네 ㄷㄷ 근데 사람들은 그걸 믿음......
이 설명은 완전 엉터리임.
다들 설명 드럽게 못하네, 빛의 속도에 가까워질수록 시간이 느려지기 때문에 관측자 입장에선 빛에 속도에 가까워진 인물이 슬로모션인걸 인지하는 순간 광합성이 발생해 핵이 뉴클리언 맘스터치
다들 아는내용 아니야?
속도(해금) : 빛의 속도 도달시 공간을 접어서 이동
극단적으로 말해서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철수 입장에선 눈 감았다 뜨면 250만 광년 밖 목적지인데 그걸 옆에서 눈뜨고 관찰해야하는 영희 입장에서는 250만년을 풀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 철수 입장에선 0초가 흘렀고 영희 입장에선 250만년이 흘렀다는 것임
알큐비에레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초광속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시간지연 문제도 해결되니 깔끔
구라즐~ㅋ
타는 사람은 금방인데 보는 사람은 250만년 걸림 돌아오는데 또 250만년 걸려서 돌아오면 인간 없을듯
일단 뱉고 설명하기
시간과 공간은 절대적이지 않음 지구에서 보면 250만 년 걸릴 테고, 빛의 속도로 가는 사람(질량 0이라고 가정하면)은 0초임
솔직히 뭔말이여 그럼 1광년=빛의 속도로 움직인다 가정하였을때 1년걸리는거리 였던거 아니냐고 하면서 봄
ㅋㅋ바보
히히 섹스
장군님이 키자루였던 건에 대해
근데 이렇게 되면 1억광년 떨어진 거리에 지구와 같은 행성을 발견했고 빛의속도로 날수 있는 우주선이 개발되어 있고 그 외계행성에 정착할 과학기술이 발달 되어 있다고 해도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거기에 문명이 자리잡는걸 관측할수 없다는거네... 외행성으로 떠나는 사람 입장에서는 출발하자마자 그 행성에 도착해서 문명을 펼치고 하는데 지구에서 보면 그게 1억년 후의 모습이라는거잖아...
둘~리~ 둘리~~
쌍둥이의 역설
내가 100만 광년 거리를 광속으로 지구에 왔어 그럼 지구에 0초만에 도착한건데 지구 입장에서는 100만년 후에 내가 도착하는건가? 난이미 도착했는데? 무ㅏ야 시발 어려워
너가 0초만에 도착한 지구는 0초후의 지구가 아니라 100만년 뒤의 지구에 도착해
빛의 속도에 다가갈수록 시간이 느리게 가니까 밖에서 볼 땐 100만 광년을 가는데 100만년이 걸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주선 안에선 시간이 느리게 가서 눈 깜짝할 새에 100만 광년을 간 걸로 느끼게 됨 그래서 우주선 안에서 밖을 관측한다면 공간이 수축해서 100만 광년 앞 목적지까지 가는 걸로 보이게 되는 거 맞나
네 맞습니다.
빛에 눈이 있다면 빛입장에서 우주는 그냥 점처럼 보인다고 함. 시공간의 제약을 안받아서 빛한테는 시간이란 개념이없음 어디를가든0초임. 그게 시공간에 있는 우리한테는 100만년이되고 1000만년이 되는거지 빛의 입장에서는 모든곳이 0초에 수렴함. 이거 우주먼지가 책에 더 쉽게 설명 더 잘한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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