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아이가 물건을 훔친걸 보고 경찰을 부른 진짜 이유

1.png.ren.jpg 사장님이 아이가 물건을 훔친걸 보고 경찰을 부른 진짜 이유

 

22년 5월

아이가 음료수, 장난감 약 2만원어치의 물건을 훔치다 적발됨

 

 

 

2.jpg 사장님이 아이가 물건을 훔친걸 보고 경찰을 부른 진짜 이유

 

사장님이 봤는데 아이 팔이랑 배에 멍자국이 보여서
물어보니 처음엔 친구랑 싸운거라고 했고 계속 추궁하니까 엄마한테 맞았다고 털어놈

 

 

3.jpg 사장님이 아이가 물건을 훔친걸 보고 경찰을 부른 진짜 이유

 

팔에 멍자국 보임 ㄷㄷ

 

 

 

4.png.ren.jpg 사장님이 아이가 물건을 훔친걸 보고 경찰을 부른 진짜 이유

 

그 후 엄마가 왔는데 사장님이 훈계 해야 된다고 시간 끌었고 그 사이 경찰 도착


캡쳐에는 없는데 사장님이 경찰한테 귓속말로 알려줌

 

 

5.png.ren.jpg 사장님이 아이가 물건을 훔친걸 보고 경찰을 부른 진짜 이유

 

아이는 지적장애였고 엄마는 경찰 조사 끝에 인정했음 ㄷㄷ

 

진짜 이런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겐 큰 결과를 낳게 되는 경우가 있는듯

댓글

의인 ㅠㅠ

진짜 저런 훌륭한 분들 덕분에 세상이 유지가 되는 것 같다.. 많이 배운다 진짜.

지적장애면.. 엄마도 애도 쉽지 않은 상황이네.

애엄마는 수감 후 죄책감을 느꼈을지 해방감을 느꼈을지

집가서 더 팰생각할듯

근데 저렇게 신고 해도 결국 다시 엄마한테 보내진다고 하지 않았음? 제도 한계 때문에;; 더 가혹해지는게 아닐까 평범한 헬조센 엔딩처럼?

지적장애라 애도 엄마도 안타깝다. 중증자폐라면 본인 제어도 잘 안되서 완력으로밖에 안되는 경우가 많을건데.

팔 전체가 멍이네 달마시안임? 옷벗겨봐라ㅅㅂ

근데 지적장애 남자애면 줘패도 답없고 더커지면 거의 야생짐승되고 부모도 덥칠려고 한다던데 정신병원에 수감하고 묶어놓고 키우는거밖에 답이없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