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역대급으로 억울하게 억까당한 뮤지션.jpg


미니멀유목민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 박건우
사실 그의 정체는

인디 펑크 밴드 럭스의 기타리스트 였음
https://youtu.be/-dPdW8JWxU4?si=Gj9V5ZBTL059r_Fr
그가 작곡한 노래가 럭스의 대표곡인 지금부터 끝까지
지금들어도 좋은 명곡임

문제는 럭스가 이 노래로 mbc 음악방송에 나가 라이브를 했는데
럭스가 데려온 카우치라는 밴드가 성기 노출을 했던것
그래서 럭스와 카우치의 멤버들은 mbc 방송출연금지를 당했는데

박건우는 두달전에 이미 럭스에서 탈퇴하고 밴드를 그만둔 상태였다는거
즉 tv 출연 한적도 없고 그 당시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는데 같이 엮여 mbc 출연금지 연예인에 오르게됨
그리그 그의 대표곡이었던 지금부터 끝까지는





바지벗는곡으로 낙인찍힘....
솔직히 저 노출 사건 없었으면 크라잉넛의 말달리자, 노브레인의 넌 내게 반했어 급의 인기 펑크곡으로 평가받으며
여기저기 나오고 많은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는 곡이었는데
저 노출 사건으로 그냥 공중파등에서는 볼드보트 취급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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