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 USB 없어서 5천원짜리 트로트 USB 산 사람ㅋㅋ

급하게 USB 메모리가 필요했던 사람이 발견한 뜻밖의 꿀팁 ㅋㅋ

부산에 다녀오는 길에 휴게소에 들렀는데 3D 프린트 작업에 사용할 USB가 필요했다고 함

다이소에서는 USB를 구하지 못해서 다른 곳을 알아보던 중 기발한 방법을 발견함

다이소 USB 메모리를 구하지 못해 휴게소에서 5000원짜리 16GB 트로트 음악 USB를 구매한 뒤 포맷해 사용했다는 SNS 후기

 

휴게소에서 트로트 음악을 담아 판매하는 USB를 발견한 것

그중 인기 없는 트로트 USB가 5천원에 팔리고 있어서 하나 구매했다고 함

집에 가져와서 음악 파일을 지우고 포맷했더니 평범한 16GB USB 메모리로 변신 ㅋㅋㅋ

생각해 보면 트로트 음악이 들어 있던 USB도 결국 저장장치니까

급할 때는 이런 방법으로 USB를 구할 수도 있다는 거

휴게소 트로트 판매점이 뜻밖의 컴퓨터 주변기기 매장이었네 ㅋㅋㅋ

휴게소 16GB 트로트 음악 U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