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왜 저럴까 진짜 ㅉㅉ저래놓고 지 손녀 손자한테는 차조심해라 이럴거 아니야 ㅋㅋㅋㅋㅋ진짜 이해 못하겠네 ㅋㅋㅋㅋ
저 지역이 상습 지역일 수 있어요. 골목에서 나와서 건너편 가려면 횡단보도 찾아 돌아가야 하니까 습관적으로 저런거 같네요.중곡동에 저기랑 상황 비슷한곳 있었는데 경찰서 앞인데도 동네 사람들 다 저랬어요. 결국 중앙에 팬스쳐 버리더군요. 거기 지나갈때마다 미치는줄...젊은사람이나 나이든 사람이나 다 무단횡단 하는데 운전하다 심장 떨어질뻔한적이....휴
펜스쳐놓으면 40대 50대의 막장 인생 사는 남자놈들이 하나 둘씩 그 펜스 타고 넘어가다보면 자연스레 틈이 생기고 그 부분으로 저런 노인네들 따라 건너기 시작함저걸 무한 반복임 ㅅㅂ
건널목 신호가 10초 미만으로 남았는데... 뒤늦게 뛰는 할머니들 많음.그리고 중앙선 지나면 빨간불로 바뀌어도 걸어감. -_-;;;난 뛰는게 싫어서 걸어서 못건널 것 같다. 싶으면 걍 다음 신호 기다림.뭐가 그리 바쁘다고 -_-;;;
그냥 '아직' 살아계실뿐...
참고로 유독 특정성별이 그럼...그냥 확증편향인가 했는데 관련 논문도 있더라구요.
저 할머니가 잘못한건 맞는데 이렇게 단체로 저주를 퍼부을 정도인가? 뭐가 더 잘못인지 모르겠음.
요즘세상은 그냥 뭐 하나 욕할 껀덕지 잡으면 때는 이때다 하고 막말 쏟아내는게 당연해진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씁쓸하네.
기생충 뀨뀨들
나이 든 사람들을 보면 두가지 부류가 있음변화를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배우고 적응하는사람젊은시절의 기억으로 평생을 아집속에 살아가는사람전자는 존경할만한 인생의 선배들이 되고 후자는 잠깐 반짝 했을지 모르나 꼰대로 귀결되는 인생 후반부를 살더라.대부분의 인간은 후자가 됨. 나땐 다 이랬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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