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따까리 이건태가 신천지 제보 받는다네요

아니 김민석이는 증거 다 있다 했는데 왜 이건태는 이제서야 제보를 받나요? 정말 한심한 작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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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뀨뀨새기들

ㅋㅋㅋㅋㅋㅋㅋ 실소터짐ㅋㅋ

제보 받는게 나쁜건가요???

증거 다 있다고 입털면서 제보는 왜 또 받는겨 ㅋㅋ 증거나 빨리 까고 KO시키지 ㅋㅋㅋ

명백한 증거가 있다는데 제보를 받는다는 것은 뭔가 앞뒤가 안맞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제보 받은척 개수작 부릴려는게 뻔히 보이니 그러는거겠죠 ㅋㅋㅋㅋㅋ

증거가 없으니 제보를 받고검증기간이 없으니 의혹부터 제기하고가짜뉴스 방지법이던 뭐던 예외로(아마도)의혹제기하고당대표 선거 끝나면 유야무야몇개월뒤 저 따가리는 민주당이나 청와대 특보그런 감투쓰고 천년만년 낙하산하다은퇴하고 끝이 아니라정치원로로 그 대대손손 권력을 물려줍니다.

민석이가 정말 짜치는 애라는게...정청래 - 신천지 연관썰 흘리더니...증거 내놓으라는 여론이 빗발치자...자기가 거기에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고 발뺌...쟤는...30년째 지켜 보고 있지만...항상 저런 애였음....

심지어...유체 이탈 화법도 극한인게....대선 직전 노무현 등에 칼침 박아 넣고 ....노무현 공격한 사람들을 비난함...

맞음. 정말 당권 잡고 대권까지 도전 할거였으면 방법이 잘못됐음. 진짜 속내야 어떻든 능력 보여주고 이미지 관리하고 차근차근 했으면 무난하게 대권도전까지 갔을거 같은데. 음해에 거짓말에 수준 낮은 비난까지 하고. 차라리 그냥 가만히 있는게 더 나았을듯. 하는 짓들 보면 머리도 나쁜거 같음.

민석이가 당권 잡으면 탈당할 사람 많던데... 당을 위해 아무것도 한 것 없는 굴러온 돌이 일해라 절해라 하는거 누가 봄?

이낙연 꼴 나겠네

민석아 고만해라.. 좋게봐줬는데 눈이돌아갔구나..

자기편 만들려고 네거티브 하는 놈들이 제일 수준 낮은 정치. 뭔가를 잘하려고 하거나 부조리한 걸 바로잡으려고 해서 자기편을 만들어야지. 그저 비판의 소리는 무조건 쳐내고 딸랑거리는 소리만 처들으려고 하면 발전이 있을까?김민석 쪽: 대통령에게 쓴소리하지마, 기분거슬리게 하는 사람들 다 나가!정청래 쪽: 검찰개혁하자,이것만 봐도 답이 나온다. 난 비상식적인 언행은 국힘당 전유물인 줄 알았는데, 송영길은 진짜 심각하드라.

갑자기 뀨뀨들이 안보이는거 같지? 사라졌겠니? 아니면 누굴 헐뜯고 있겠니?

정직한 비추 ㅋㅋ

윤석열 강점기때는 신천지의 신짜도 말못하던 모지리들이 갑자기 뭔 제보를 쳐받어

문조털래유 거리면서 당대표를 하겠다고? 제정신이 아님

하는짓들이 딱 10년전 정리한 수박들..아직도 많이 남았어

또또 이리 무너지는구나. 잘하라고 밥차려주면 뭐하냐 사방에서 지들밥이라고 갱판치는데 ..

민새는 나랑 동갑이네..철없네.. 저런 애가 밥맛임

ㅎㅎㅎ 하는 짓이 참 구태 스럽네

오세훈이나 김민석이나 참 차기유력 주자들인데 인성이....

제발... 자기가 뭘 잘하는지 알려줘요... 남이 뭘 못했는지 알려주지 말고..

내가 대학 새내기였던 시절 선배들은 늘 '김민새'를 욕했다. 김민새. 노무현 후보를 떠나 정몽준 진영으로 향했던 그 선택은 적어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배신'이라는 말 외에 달리 설명하기 어려운 사건이었다. 하지만 이 사람의 진짜 재능은 배신 그 자체가 아니라 배신을 매번 충정으로 재포장하는 능력에 있다. 열린우리당에 합류하지 않고 민주당 당명을 유지한 정당을 만들었던 일을 두고 "민주당을 지켰다", "내가 민주당의 적자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 역시 자신의 손으로 노무현과 결별한 정치적 선택을 훗날 정통성의 근거로 뒤집어 세운 것이다. 노무현이 추진한 열린우리당은 외면하고 남은 민주당의 간판을 붙잡아 "내가 적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배신의 흔적을 정통성의 훈장으로 바꿔치기하는 얄팍한 재주라면 재주다. 그리고 이제 노무현 대통령의 《운명이다》에서 한 구절을 들고 나와 "노무현도 나를 용서한 것이다"고 말한다. 죽은 사람의 말을 자기 입맛대로 인용해 면죄부를 만든다. 피해자가 용서했다고 주장하며 "그러니 나는 무죄"라고 말하는 가해자의 논리와 무엇이 다른가. 노무현 대통령은 이제 직접 말할 수 없다. 그런 사람의 이름을 빌려 자신의 정치적 선택을 정당화하고 스스로 면죄부를 뒤집어 쓰는 것. 나는 그것이야말로 노무현을 향한 또 하나의 배신이라고 생각한다.

어데 쳐 기어들어와서 분탕질이고

양애치새키들이 정치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