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방패4명 빠따6명씩 1조로 두고 옆에 환경미화원 일하시고 쓰레기 버리면 방패로찍고 그러면 좋을텐데. 점점 안버리게되고
인도만 가능…
사람 많이 다니는곳은 다 이러지..홍대 낮에는 경찰들이 담배꽁초투기 단속하던데 밤엔 안하기도하고
센트리건 갖다놓고 투기하면 대가리에 총알구멍 만들어야
쓰레기 종류별로 kg당 얼마 쳐 주면, 순식간일듯..
지능이 많이 딸리거나 부모가 안계시거나
요즘 홍대에는 쓰레기통많나 어딜가나 쓰레기통은 이제 거의 잘안보이던데 ㅠ 아아먹으면 거의 맨날 집까지들고감
사람들의 양심에 기대하고 호소하는건 이미 늦었고 제대로 벌금 내게하고 행정적으로 인력을 더 채용해서 치워야됨 한강택시에 들인 세금이면 몇년치 쓰레기 해결 가능함
매일 홍대로 출퇴근하는 입장에서 윗분들 말씀대로 세금 잘 걷어서 행정력 발휘하는게 나음. 깨끗하면 덜 버림… 어느 한뀨뀨때문에 쓰레기장 되는거니 그 재수없는 한 놈을 제대로 재수없게 만드는게 중요함
누군가...인도글에 우리나라의 성숙도에 대해 적어놨는데. 이거보면 우리도 뭐 성숙..? 거기서 거기죠.
담배에 시리얼 붙여서 아무대나 버리면 벌금넣자
본보기로 몇명 감옥 보내고 그걸 뉴스로 내면 해결 됨
사람 많이 몰리는 곳에 이럴 수 밖에 없다고 봄사람 별로 없는데는 100명중에 한명이 저렇게 플라스틱컵 버리고 가도 크게 티 안나지만 몇만명씩 지나다니는 곳은 그 만큼 더 많아 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봄방법은 역시 금융치료밖에 없을듯 CCTV를 활용하든지 혹은 바디캠을 이용한 단속으로 건당 10만원씩해서 한달 바짝하고 그 다음부터 주말에만 한번씩 해주면 쓰레기 불법투기 싹 사라질듯 금융치료외에는 방법이 없음
근데 아예 버릴곳이 없는곳도 사실아닌가? 분리수거 가능한 시설을 만들면 어때? 플라스틱 분리하고 음료 버릴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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